6번째국가, beograd, Serbia
환율 : 디나르 13원정도
기차역에서 숙소 까지 물어물어 숙소 찿음...사람들 대체로 친절
아침일찍 도착했으나 숙소문 안열어서 12시까지 방황....ㅠ
숙소옆 커피숍에서 아이리쉬 커피 한잔 때리고 커피숍에 가방 맞기고 칼레메그단 요새 구경감
유고 내전 당시 사진 같음...
번화가 거리의 헌책방...영어가 아니라서 구입 불가능...
환율 13원 저위의 쏘세지나 햄버거 패드가 1300원 겁나 쌈... 물론 햄버거용 빵도 줌 샐러드도
세르비아 정보부 건물인데 98년도인가 나토 공습으로 개박살 남...안고치고 그냥 둠... 교육용으로...
밀리터리 박물관 외부에 전시된 군사무기들
흰색 탱크가 몹시 탐남.....경전차 같음...마티즈 싸이즈
탱크치고 졸라 귀여움...
취사병용 짬통.....부식추진~~
칼리버 280미리 대포...졸라큼.....ㅠ
대포에 맞으면 저 두꺼운 철판이 저렇게 구멍남.....ㅠㅠ
5천억 지폐... 지금 가치는 4200원......ㅋㅋ
수집가 사이에 최고 콜렉션으로 통하는 루거 P-08
밴드오브브라더스에서 저총 가지고 뻘짓하다가 지총에 죽음..
실제로 2차대전당시 미군들이 저총구하려고 독일군 장교만 사살했다는 말이....
저렇게 해서 2800원인가 줬던 기억이...
수제 햄버거에 패드안에 치즈가 가득...
국회의사당 건물
시간 잘 쓰란 소리 낭비하지 말고...
오리지날 랜드로버 디펜더....가지고 싶다....ㅠㅠ
저기 가보고 싶었으나........ㅠ
강건너가 신도시
저큰 피자 1/4조각이 1300원...
7번째국가.
Prizren, KOSOVO 여긴 유로 씀...
수도는 프리스티나인데 프리즈렌이 더 아름답다는 친구말에 여길 이동
새벽에 버스로 도착했으나(새벽5시반) 버스에 야상 놓고 내림...당황하고 있는데 택시기사랑 쫓아가서 찿음..ㅋ
새벽안개에 분위기 죽임... 다만 카메라 때문에 손시림...
사람 찿는 전단지들
조그만 도시라서 몇시간이면 다 돈다...
아침에 내렸던곳 바로 앞에 택시기사들 대기하는 찿집에서 자주 차 커피 마심
커피는 1유로, 차는 25센트 커피 겁나 맛있음(터키커피)
저 햄버거랑 콜라해서 2700원..햄버거 수제이고 졸라 큼 담배랑 비교가능
재래시장에서...사진찍으니까 같이 찍자고 먼저 대쉬함
아직도 문제가 있나 시내 장갑차 굴러다님... 평화유지군인가....
집에서 직접 뜬것...
문래동 철공소 코소보 지점.....ㅋㅋ
사진찍으니까 들어와서 같이 찍자고....ㅋㅋ 이놈의 인기
얘들도 동양인이 신기했었나 보다...
한국서 왔다고 하면 가끔 남이냐 북이냐 물어본다...그럼 삼성제품(갤럭시) 보여주면 된다...아님 현다이 자동차..
1키로에 5천원이면 싼것 같은데...
요새 올라가는길....눈길이라 내려올때 몇번 미끄러져 넘어짐....ㅠㅠ
영모랑 은영이랑 연애한대요~~ 얼래리 꼴래리
산위에 요새가 보임
길거리 군밤장수 아자씨~~ 가격은 못 물어봄
지나가다 머리 깍음...2유로 2500원.....ㅋㅋ 깍고나서 1유로 팁으로 줌....너무 싸서..
커피,차 배달...우리나라 다방 오봉이랑 틀림....ㅋㅋ
나한테 엄청 잘해줬던 찻집 알바니아 주인 아저씨...비록 영어는 안통했지만 아침에 나갈때 춥다고 옷 잘챙겨입으라고 챙겨주고 처음에는 돈 받다가(25센트) 나중에는 돈도 안받고 차, 커피 계속 주고 떠날때는 택시타지 말고 자기차로 버스 정류장까지 배달해 주셨다..
여태 한 50개국 다녀봤지만 이렇게 친절한 사람들은 보지 못했다..대다수 다른사람들도 마찬가지로 다 친철했다
~~
정말로 친절했던 사람들~~ 잊지 못할 것이다~~ 다음에 또 가야지
왼쪽 찻집주인. 오른쪽 자기 원룸 빌려 주었던 친구, 약사
8번째국가
Skopje, Makedonia
환율: 디나르 20원 버스 9유로
버스에서 아침식사 8시출발, 역시 햅버거랑 2리터 쥬스....ㅋ 쥬스 1500원 물사먹을일 없음....ㅋ
코소보에서 마케도니아 넘어가는길.
매번 야간버스, 기차만 타다가 아침버스 타서 사진 찍음...몇시간 안걸려서~~
중간에 간이역 들려 오줌한번 싸고~~
공동묘지도 지나고~~
눈속에서 뺑이치는 사람들도 보고~~
코소보-마케도니아 국경에서~~
스코페에 도착하자마자 길 물어보니까 주변까지 태워줬던 신사들~~
태워주고 먼저 사진짝자 해서 찍었다...역시나 고마웠던 사람들~~
숙소에 갔더니 비수기라 손님이 나혼자...ㅠ
좌로부터 마틴(키키남동생), Iva(핸드볼선수, 나중에 얘 생일파티가서 나이트감), Cece(체차, 가이드), 내동생 Kiki
남친과 헤어져 고심에 빠져있는 이바(Iva)
내 여동생 키키, 원래 이름은 크리스티나
전부 해병 만듬....우리나라도 여자들 다 군대보내야~~
장봐옴~~여기도 겁나 쌈 맥주 4병 3000원(회원님들 좋아하는 한정판) 난 맨날 햄만 먹고 산다!!
밥먹고 애덜이랑 구시가 한바퀴 돔
마더 테레사 수녀의 고향 마케도니아~~
호스텔 내부 1박 9유로 11000원
흔적 남기기~~
맨날 쥬스 2리터 그리구 닥알~~
아침식사...닥알3개, 햄, 초코렛 그리구 맥주 1병.
여행하는 동안 매일 모닝비어 죽였다...
어떤 맥주를 마셔도 한국맥주보다 훌륭함...가격도 착하고 대체로 병당 천원이하
여긴 이층버스가 있다...물론 made in China 이지만....ㅠ
키키랑 데이트~~는 개뿔.... 터키가는 표 사러감
Matka 여름에는 죽이는곳...추워서 맥주만 마시다가 옴...
마르틴이랑 키키남동생 17살 고삐리...
Memorial House of Mother Teresa 숙소에서 걸어서 3분
밤버스로 이스탄불로 12시간걸림.... 왕복40유로 52000원정도
새벽6시경 버스서 잠 숙박비 굳음.......ㅠ
아침에 잠 깨고... 이빨에 거푸집이 인상적인 키키
터키친구 두명 마중나옴
아침먹은 식당에서 냥이랑~~ 터키오니 물가가 확 올라감...
왼쪽 무랏(터키항공다님), 오른쪽 코만도(전직 터키 특수부대 출신, 근데 나보다 약한건 함정..) 다르칸
다르칸이랑
아이야 소피아
무랏, 키키랑~~
예전에 교회였다가 무슬림 사원으로 바뀜
지하 물탱크. 이곳에 메두사 대가리 두개 있음
이 기둥의 구멍에 엄지손가락 넣고 한바퀴 돌리면서 소원을 빌면 이루어 진다는~~
다리위에서 낚시하는 사람들
이곳에서 fish sandwich 사먹는다 노르웨이인가서 수입되는 생선인데 고등어 같음.
내 입맛에는 잘 맞음... 난 두개 먹었음
모스크들어가기 위해 발닦는 사람들
키키: 169센치 기럭지는 좀 작음...
아침에 빵장수!! 낚시꾼들이 사먹음
이건 숭어같음
아침7시에 한바퀴 돌고와서 호스텔(Apple Hostel)서 아침부페.... 아침포함 16유로 맥주는 별도 여긴 맥주 비쌈..
6리라= 3000원
배위에서 구워서 육지로 판매
생선샌드위치랑 같이먹는 반찬 같은것 3리라 1500원 피클 같음, 오이랑 양배추 들어있음
차 파는곳... 맨오른쪽에 러브티도 있음
두부가 아니고 치즈
터키식 피자 졸라 맛있음~~
셋째날 아침 부페...아침부페는 이번여행에서 처음이라 겁나게 먹음...3번 퍼먹음...
아침먹고 치카치카
길냥이 겁나 많음~~ 착함... 고양이 신경통에 좋다던데... 몇마리 된장 바를껄......ㅠ
교양이 쇼~~
해병 고냥이
오리지날 터키 아이스크림
한마리만 더 잡으면 1인분 되는데......ㅠㅠ
친남매 같나요??
터키 군바리랑... 총이 K-1 같은데~~수출했나??
바다밑 통과하는 지하철타고~~
다르칸이 오리지날 터키식 커피 잘하는 집 데려갔다.
아무래도 현지인 친구가 있다보니 여행하기 겁나 편하다~~
여긴 차이나타운 같은데....홍콩 레스토랑
뒤에 집은 백년 넘은것 같다고 한다
페리 타러 가는중
가다가 과일 와플 하나 사먹고
다시 마케도니아로 돌아가는길... 다르칸이 경례를 하고 잇다...Salute!!
다시 스코페 호스텔로~~
키키 페북질~~ 놋북은 월남전때 베트콩이 쓰던... 줘도 안갖는 구닥다리 모델....ㅠ
올드마켓 구경~~
대우 에스페로 현역으로 아직 뛰고 있음~~ㅎㅎ
장터 노인들은 체스두고~~
성에 한번 올라가고~~
이고르(Igor)랑은 매일 모닝비어에 담배~~
200디나르= 2600원
이게 담배잎 말아피우는 담배용...종이따로 필터따로 사서 말아피우는~
1.5키로 사왔다 부탁받아서~~
고양이쇼~~ 키키친구 카타리나네 집 고양이
인생은 짧다~~ 신발사~~ 웃김...ㅋ
구여운 얼라~~
이바 생일 선물~~
이바친구, 나, 이바, 이바엄마, 이바언니
이바랑~~ 이사진 잘나왔다고 함 Beauty and Beast....래요....ㅠ
내가 선물로 준 이바 이니셜 목걸이
강남스타일도 한번 춰주고~~
몬테네그로에서 온 이바 친구들
원래 유고슬라비아가 분리독립하면서 여러나라로 쪼개졌다.
그래서 옛유고연방에 친구들이나 친척들이 많다고 한다..
맨 왼쪽애는 남자가 아니고 여자다......ㅜㅠ
팔뚝에 문신도 디따 큰거 있음..
집에서 파티후 밤12시에 나이트로 고고..(불금이었음...불타는 금요일)
마지막날 밤....몹시우울...
루믹스 gf-1카메라 갈때 서재근샘한테 빌려간 카메라인데
동생 키키가 터키에서 내내 썼다.난 휴대폰카메라..
카메라 너무 좋다고 하길래 서재근샘한테 양해를 구하고 올때 키키 주고왔다...ㅠㅠ
한달 35만원버는애가 사기는 무리일것 같아서...ㅠ
지금쯤 우루구아이에서 잘 쓰고 있을것이다.~~(서샘~ 공짜로 카메라 제동생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스 테살로니키로 이동 15유로( 넘어올때 세관검사 가끔 빡셈, 마케도니아 담배1200원, 그리스,터키 5000원)
에게안항공으로이동--- 프랑크푸르트(아샤나)----인천
이로서 한달간의 여행을 마쳤다...
다음 여행을 기약하면서
----그외 휴대폰에 카톡등에 저장됐던 잡사진들-----
이건 우크라이나 비자
터키 비자
헝가리, 독일, 코소보 등
그리스, 마케도니아, 뒉일 비자
여긴 우크라이나 리비우 유스호스텔 같음
전투식량 먹으면서 인터넷으로 다음 목적지 숙소 예약할려고...
위 노트북도 여행용으로 중고 52에 구입, 한달여행 끈나고 50에 대삐리 한테 팜... 핑크라 여대생 사감...ㅋ
여행중 와이프한테 받은 카톡 메세지...어린이집 선생님으로 부터...ㅋㅋ
베오그라드에서 만들 불량식품 잡채밥
막판에 불닭볶음면 대박이었음...외국애들 멕일려고....ㅋㅋ 쥬스는 항상 2리터짜리 물대신~~
형들 다 재낌...ㅋㅋ
체코서 폴란드 가는 기차안에서 영화봄... 기차안에 무선인터넷, 개별 콘센트 다있음...음료서비스도...ㅋ
아래: 기차안에서 커피주던 승무원, 몰래 찍음...ㅋ
마케도니아 맥주 4병에 3000원 무척 행복했음
숙소에서 키키랑 장봐서 샌드위치 해먹음..
키키가 식당 비싸다고 장봐서 먹자고 함...이러니 돈이 안 들어가지...ㅠ
맨날 이불 둘둘말고 있다.... 춥다고
안나가 보내온 사진... 독일 친구 딸
카티는 이불속에서 책보는 중
키키 노트북에 사진 전송중... 저노트북은 흉기임....ㅠ 내놋북 1키로, 키키꺼 3~4키로
쇼핑은 즐거워~~
혜영이 왈: 비글 3마리 같어...3대 악마견....ㅠ
우크라이나 리비우 숙소서 해물 짜파케티 끊여 먹던 때...
키키가 안부전하는 말
서샘한테 카메라 감사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