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12.24일 인천에서 베이징거쳐 밤 치앙마이 도착
아시아나 마일리기 각5만마일공제, 텍스,유루할증료 3명 53만원 냄...
겨울 성수기엔 태국 왕복 바행기표 80만원에서 플러스마이너스10만원

치앙마이 - 빠이 - 반자보(절벽국수) - 반락타이 - 매참 - 파봉피앙 - 치앙마이 복귀(렌트카 4일)

치앙마리 - 치앙라이 - 치앙콩 - 국경 - 훼이싸이(야간버스 or 1박2일 슬로우 보트로 루앙프라방 이동)

훼이싸이 - 루앙프라방 - 방비엔 - 비엔티안

비엔티안 - 국경 - 농카이(야간기차) - 방콕 - 칸차나부리 - 에라완국립공원

칸차나부리 - 방콕(야간버스) - 춤폰

춤폰 - 꼬따오(페리, 롬프라야) - 꼬사무이(페리) - 푸켓 - 싱가폴 - 인천공항



동탄- 인천공항버스 3인4만원




인천 베이징가는 뱅기안~~
원래 베이징 7시간 경유라서 밖으로 나갈려고 햇는데 뭔가 잘못되서 못 나갔다...ㅠㅠ
뱅기안에서 자는중...나중에저 문어베개 잃어버렸다......ㅠ
12.25일 치앙마이 도착(Chiang Mai, Thailand)




밤에 도착해서 숙소 찿아가는중... 태국서 유심은 세븐일레븐에서 일주일49바트(2천원)짜리사서 네비로 사용


아침일찍 오도바이 빌리러 가는중, 하루200바트 이틀빌림, 혼다
시장안에서 저 핑크빛 계란을 봤는데 물어보니 뭐 절인거라고 한다.,...약용으로 먹는


아침식사 카티(Kati restaurant) 레스토랑, 524THB 21,000원



Huai Tueng Thao 조각공원(Sculpture park)















숙소 돌아오는길에 꽃 박람회 하길래 들름(flower festival, Chiang Mai)










오후에 오도바이 타고 도이수텝사원 올라감, 경사에 급커브가 많아서 바이크 많이 위험함..
중간 뷰포인트에서 무삥 10바트 사먹음

계단 겁나 올라감

입장료(entrance fee) 두당 30THB바트(1200원)




여기는 아시바도 금도금임....


길거리 간식 20THB바트(800원) 코코넛풀빵 맛있음

도이수텝 보고 산넘어 흐몽 빌리지 감...가는길 겁나 지랄맞음, 오도바이타고 저길 넘어갈려면...ㅠ
흐몽빌리지, 입장료 10바트씩(400원) 더워서 아이스티 사먹음50바트(2천원)




가다가 겁나 순한 냥이도 만나고~~

여기서 음료수 한잔 마시고~~

입구에서 전통의상 빌려입고 사진찍으러 많이 다님



산속에 무슨 계곡같다~~~

다시 치앙마이시내로 돌아와서 마사지 밧으러 감. 1h =120바트, 4800원(3.5euro), 한달동안 마사지 젤싸고 괜찮앗던곳

시설은 보잘것 없지만 마사지만 잘하면 되지 머~~


저녁에 간 야시장


팟타이 120바트(5천원), 볶음밥100바트

타패 게이트(Tha Phae gate)







밤에숙소서 망고스틴 까먹는중, 오른쪽은 2015년 푸켓에서 망고스틴 까먹을때
12월26일 치앙마이3일차

아침 숙소앞 전경(Hotel View)

새벽시장 찿다가 현지인 아침먹는데서 아침 해결, 90바트(3600원), 겁나 저렴
바로옆에서 망고스틴 1키로 160바트(6천원), 망고 60바트(2400원) 구입

카누타러 갔는데 영업 안함....ㅠ

캣카페(Cat Cafe) 들름, 두당 120바트(4800원, 음료1잔포함) 아침일찍 아무도 없어서 전세냈다..ㅎㅎ


둘이 마야몰에서 점심먹고~~ 팟타이120(5천), 맥주99(4천), 망고쥬스 50(2천)

망고먹으면서 인터넷질중~ 한국오니 저 망고가 딱6배 비쌌다...ㅠㅠ
3개1키로 60~80바트2400~3200원 개당800~1000원 한국개당 5500원

이마트 트레이더스 5500원

루리는 용과(Dragon Fruit)에 사이다 부어서 먹고~~


치앙마이대학교(ChiangMai University Night Market) 야시장 스테이크199(8천원) 파타이80(3200원) 솜땀40(1600원)



여기서 둘이 머리깍고...두당 150바트(6천원), Hair cut 4 euro

와이프는 네일 100바트(4천원) Nailing 2.5euro




다시 치앙마이 시내로 와서


겨울이라고 가짜눈 내린다..화이트마켓

레이져로 찡쪽 괴롭히는중~~~
12월27일


1 night =21euro

머물렀던 호텔




아침에 오도바이 반납하고 공항까지 걸어가서 렌트카 받으러 가는중

빠이 가는길, Way to Pai

길이 참 그지같다....ㅠㅠ

치앙마이에서 빠이까지 커브길이 700개나 된다고 한다. 이런 180도커브에 급경사가 많아 다들 멀미한다.
물론 나는 핸들 꺽느라 멀미할 시간도 없다....ㅠㅠ


빠이 거의다와서 도착한 빠이 캐년, 떨어지면 디짐...ㅠ Pai Canyon


그서지압, 태국의 마지막 썬셋

빠이 도착후 제임스국수집 들렸는데 폐업..ㅠ 옆집서 먹었다.
돼지고기튀김 80(3200원), 똠양꿍80(3200원) 계란후라이10(400원) 공기밥10(400원)


당근커피숍가서 고양이랑 힐링중~~ 245바트(만원), Carrot cafe

고양이가 젤좋은 눕는 침대 차지....ㅠ

롱넥 빌리지(Long Neck Villege), 인당100바트,루리 공짜, 여행중 가장 허무햇던 방문지...ㅠㅠ 집 한다섯채 끝...ㅠ



빠이시내~~~히피들의 천국, 여행자들의 무덤이라는 곳, 마리화나 겁나 많이 팔음


여기서 코끼리바지3개 340바트(14000원)구입, bought elephant pants

저녁숙소는 윤라이 전망대, Hotel is Yunrai Viewpoint



캠핑장비나 준비하나도 없는데 캠핑이 가능~~~ㅎㅎ


무카타 550바트(22000원), 산밑 부페집에서 음식 버너 그릇 숯 일체로 빌려줌


2인용 텐트 500바트(2만원) 세명이서 잘만함 4인용큰텐트는 800바트인가 함
이불,벼개 다 줌, 세면샤워시설 있음, 바닥습기 안 올라오고 바닥 그럭저럭 푹신함.

한겨울 루리는 밖에서 잔다고~~~

윤라이 새벽 전경~~


모닝차와 연유에 찍어 먹는 빵~~


새벽에 일출보러 현지인 마니 올라옴, sunrising view point

왼쪽 숙소용 텐트말고 밑에는 태국현지인들 캠핑장비가져와서 캠핑 많이함, 텐트 있으면 자리세 100바트(4천원)


윤라이 = 운래 = 구름이 온다.....


새벽부터 일출보려고 관광객들 많이 올라옴, 저 차에 연유에 찍어먹는 빵 55바트(2천원)

23년 한국서도 못한 캠핑을 태국 전망 제일 좋은데서 단돈 5만원에 장비도 없이 음식까지 해결함...루리 좋아 죽음...ㅎ



아침에 구름사이로 빛내림


아침부터 1일 1망고 시행중~~~ 1 day, 1 mango

아침일찍 반자보로 이동중(절벽국수 먹으러~~~인생국수가 됐음) Way to Ban Jabo(cliff noodles)
한국인들은 새벽4시에 빠이출발 일출보러 반자보 가는데(투어상품) 우린 윤라이서 일출봐서 9시경 천천히 이동




매운맛 순한맛 2가지가 있다 50바트(2천원) 3그릇 먹음, 라면면으로 된것이 맛있다고 한다


루리도 좋아하고~~





무슨 여름 휴양지 같다


반자보에서 반락타이가는길....

자세히 보면 가는길 그지같다....멀미남...ㅠ 강원도 도로는 양반이다

방락타이 도착~~ arrived Ban Lak Thai



연말이라 저 차밭 숙소는 2500바트(10만원) 이상 달라고 했다... 물론 방도 없었다...




캠핑장 주인 린...우리한테 신경 많이 써줬다..
숙소비 깍아주고 루리 아이스크림, 와이프 커피 공짜, 담날 갈때도 커피에다 루리 딸기스무디 공짜로 챙겨주고.,..
얼마전에 갔다와서 우리가족 린이랑 영상통화햇다...샌말고 란이라고 강아지 한마리가 늘었더라~~ 보고싶다~~
봐서 다음에 여기만 코스로 다시 갈 예정이다....

텐트4인용 큰거 900바트(2인용-700바트)인데 750(3만원)으로 깍았다. 연말이라 숙소가 다 비쌌다..
차밭에 있는 숙소는 기본이 2500바트(십만원)부터 시작
강가 그지같은 텐트도 900바트 달라더라.... 텐트외에 아무것도 없는데...ㅠ




샌이랑 강아지, 루리옆에서 아부떨고 은근히 와이프 다리사이로 들어온다.
삼겹살 안먹는 비계 구워주고... 담날보니 먹고 남긴 무삥 샌이 다 먹었더라....ㅋㅋ

캠핑장에 커피숍도 같이운영한다~~

12월29일 방락타이 - 매홍손 출발







아침산책하다가 이 떡을 사먹고 캠핑장 돌아갔더니 닌이 사와서 구워 줬다...
여기에 연유 뿌려 먹으면 죽음~~



닌이 만들어준 모닝커피 그리고 사탕수수밥- 코코넛밥이 들어잇어 맛있음~~

커피샵, 캠핑장 같이 운영하는 닌이라는 친구인데 참 우리한테 잘해줬다~~~ 다시 보고싶다... San도 보고 싶고~~


한겨울에 코스모스~~~


머리만 깍으면 잘생긴얼굴인데...ㅠ

The Mae Hong Son Loop is one of the most popular road trips you can do in North Thailand. And, if you’ve got the time it’s well worth it! The loop, starting and ending in Chiang Mai, winds its way along mountain valleys, visiting all manner of towns, temples, canyons and caves. Oh, and the food here is probably some of the most diverse in Thailand.

매홍손 루르가는길은 진짜루 험하다...멀미할 시간이 없다, 핸들 돌리기 바빠서....ㅠㅠ

아침일찍 캠핑장을 떠나서 매홍손주의 주도 매홍손으로 향한다.....


왓총캄 사원에 들름

여기 매홍손에서 저번 윤라이 올라가다가 렌트카 문짝 나뭇가지 기스나서 콤파운드하나 삼



매쨈에 들려 1박, 배고파서 무삥 사먹는중, 10비트 400원

파봉 피앙





추수 끝나고 휑하다....ㅠ 때를 잘못 선택...ㅠㅠ

원래 이런곳인데 11월이후 추수가 끝나서 썰렁하다... 야경 별이 죽인다던데...ㅠㅠ
여기 갔다 오다가 렌트카 완전 험한 내리막 비포장내려오다가 바닥 다 긁고 부품 떨어져 나가고.........ㅠㅠ



저런 태국 가정식 저녁,아침 주고 인당 700바트(2.8만원)
Baan Rabiang Na Welcome.
**Accommodation fee is 700 baht per person, including dinner and breakfast, one household per group.
��July~Early August, transplanting rice fields, small seedlings reflecting the water, sea of mist.
��Aug.~mid Oct., lush green rice fields, sea of mist.
��End of Oct.~14 Nov. Golden rice fields, sea of mist, stargazing, starting to get cold.
Nov. 14 onwards (rice has been harvested), experience the cold weather, stargaze, white elephant hunting, trekking, waterfalls, sea of mist.
12월29일 매쨈


그 넓은 리조트에 손님이 우리밖에 없었다...비수기라서 그런가~~

팟타이랑 볶음밥 포장해서 숙소서 먹는중...젤 만만한게 이 메뉴, 맥주는 새븐일레븐에서40바트(1600원)

여기서 차 하부 세차하고 콤파운드로 문짝 스크레치 제거하고... 양말로 문질렀다..ㅠ

도이 인타논 국립공원

캠핑하는 사람들이 많다... 여기는 편한게 캠핑장 주변에 먹거리 파는집이 겁나 많다, 먹을거 준비 안해도 됌...
오는길에 렌트카 기름넣고, 옥탄가91 가솔린이 33바트인가 햇으니 1300원정도(1050+850 두번주유 76000원)

치앙마이 돌아와서 바로 코코넛 마켓에 들림(토요일만 여는것 같음)








파란 쌀밥...다른데 가니 녹색쌀밥도 잇더라.....

찡짜이 마켓



마야몰 맞은편 화이트 마켓


지네와 전갈........ 지네 만원, 전갈 4천원....비싸서 못먹엇다...ㅠㅠ





12.31일 다시 치앙마이와서 120바트 마사지 받으러~~~30분 기다렸다

길가다가 망고밥이랑 팟타이 점심먹고~~






케익3조각에 100바트(4천원), 겁나 맛있음


타패문 맞은편


치앙라이가는 그린버스(일반 4열) 196*3=588바트(2.4만원), 우등(3열)은 좀더 비쌈
1.1일 치앙라이로 이동(Chiang Rai)


1박 2만원이면 가성비좋음, 주인도 괭장히 좋음


버스안에서 밀린 드라마도 보고~~~


도착하자마자 갈비국수 한그릇 때리고~~~

치앙라이도 꽃축제가~~~ (Chiang Rai flower festival)








길가다가 코끼리탄 승려도 봄

오도바이 렌트1일 250바트(만원) bike rent is 7 euro a day

저녁은 BBQ 립(갈비) 800바트(3.2만원)

치앙라이 센트럴 대형마켓

버스터미널옆 야시장 Night market in Chiang Rai



저녁먹고 다시 방문~~~

숙소2층 공용공간~~~ 루리 여기서 잘려고 그랬음

망고밥에 용과 사이다 말아서 퍼먹는중~~ dinner in the hotel

싱하 파크 옴(입장료 150+150+50=350바트,14000원) Singha(Thai beer brand) Park







카트타고 이동중(입장료에 포함)

거대 당근토끼 Big rabbit with carrot


붕어 겁나 큼






동물원도 있음

저기서 짚트랙 안타고 방비엔가서 10번탐~~ㅎㅎ


Green Tea farm, was Cannabis(Marijuana) Farm





싱하파크에서 화이트사원으로 이동, 입장료인당 100바트(4천원), 여자 스커트 빌리는데 20바트(800원)

Wat Rong Khun (Thai: วัดร่องขุ่น), better known as the White Temple, is a Buddhist temple and one of the most recognizable temples in Pa O Don Chai, Mueang District, Chiang Rai Province, Thailand. The temple outside the town of Chiang Rai attracts a large number of visitors, both Thai and foreign, making it one of Chiang Rai’s most visited attractions. The White temple was created by master Chalermchai Kositpipat, the national artist who designed, constructed, and opened it to visitors in 1997





이 불상 사진 찍지 말라고 계속 방송중이다... 상라잇는것 같았음... 미라 같았다~~ 확대해 보시길~





백색사원보고 나오다 사고남, 태국김여사가 반좌회전시 우리 오도바이 못보고 너무 우리쪽으로 붙어서 도로밑 떨어짐


경찰서가서 음주확인도 하고, 결과 상대방과실 100% 이날 병원,경찰서, 보험회사 다니느라 바빴다...ㅠ(구글번역본)


와이프랑 루리 난생처음 앰블런스도 타봄.. 난 다친몸으로(젤 마니 다쳤음) 오도바이타고 앰블런스 쫒아감...ㅠㅠ

이날 휴대폰, 옷,신발 파손 보험금 8천바트(32만원)받아서 피 판돈으로 고기 사먹음..
호텔1층 식당 650바트(26000원) 루리는 방에서 밥 먹는다고~~



1월3일
담날 반담뮤지엄(블랙사원)감 입장료80*2=160(인당 3200원) 백색,청색사원에 비해 떨어짐


저 악어가죽이면 핸드백 몇개 만들텐데~~







청색사원옴.. 여긴 무료
Wat Rong Suea Ten (Thai: วัดร่องเสือเต้น), also known as the Blue Temple, is a temple in Chiang Rai, Thailand, known for its striking modern artistic design.
The temple's construction was initiated by the local community in 1996 to replace an old abandoned temple which previously stood on the site, though construction did not start until 2005. Its final design was realized by local artist Phuttha Kabkaew (พุทธา กาบแก้ว) or Sala Nok (สล่านก, sala being a northern Thai title for an artisan), who learned from Chalermchai Kositpipat while working on his famous Wat Rong Khun, just outside the city. Wat Rong Suea Ten's main building was completed in 2016, and follows in the unconventional "neo-traditional" style of Buddhist art pioneered by Chalermchai, employing lavishly ornamented sculptures and psychedelic visual imagery




더운데 커피도 한잔 마시고~~ 50바트(2천원)




다음날 병원가서 드레싱도 다시 하고..이후론 약 꺼즈 사서 내가 직접 드레싱 했다~~

치앙라이 버스 터미널 바로옆 현지인이 하는 한식당,
냉면(160, 6천원)은 미지근, 떡볶이(2400원)는 안달고...비법 가르쳐 주고 옴



라리타 카페, 입장료60바트(2400원)인데 뭐든지 시키면 입장료 돌려줌







사고후 루리 달래주러 고양이 카페옴,, 호텔 바로옆(270바트, 음료3잔값, 11000원)

치앙라이 버스 터미널, 저기서 치앙콩(라오스국경), 골든 트라이앵글 간다

터미널옆 아침 포장해 가던 식당


호텔 주인이 경찰서 데려다주고 터미널 데려다주고 많이 도와줬다, 한국 마스크팩 줌


라오스 넘어가기전 터미널 픽업해줌... Way to Lao


치앙라이에서 치앙콩 국경(우정의 다리)까지 가는 버스요금(140바트, 6400원)


버스가 겁나 낡앗다....ㅠㅠ


치앙콩 국경에서 우정의 다리 넘어 라오스 입국사무실 까지 가는 버스요금, 35바트(1400원)
여기서 슬로우보트(1박2일)과 야간버스(오후5:30)으로 나누어 진다. 우린 시간관계상 야간버스 선택, 31만낍(21000원)


우리맞은편 2층침대 캐나다커플, 죠지, 길어서 불쌍하다...ㅠ

와이프는 아래칸 혼자 편하게 잤다...


밤새 에어컨은 왜이리 세게 트는지 추워 죽는줄~~~
1월5일 새벽 루앙프라방 도착(Luang Prabang) 10,000Kip = 650원



루앙프라방 버스터미널 도착하자마자 툭툭타고 호텔로 이동~~~100바트씩*3=12000원

도착하자마자 호텔 짐풀고 오도바이 렌트(18만낍,12000원) 라오스 군인병원으로 드레싱하러~~


Luang Prabang military hospital, dressing scar

조마 베이커리서 아침먹고(19만낍,12000원) 강변커피숍(6만낍,4200원)


정면 가운데가 호텔...아침시장, 메콩강이랑 가깝다~~시설은 그럭저럭~~

독일친구가 가보라고해서 가본 코끼리 농장, 두당 10달러, 가지마셈~~~



호텔사장에게 물어물어 찿은 현지인 미용실


머리감겨주고 손톱발톱소지, 귀소지, 맛사지까지 해서 두당10만낍(6500원) 루리까지 머리깍고..26만낍(17000원)
가성비가 좋은게 아니라 환상적이다~~~


두명이 달라붙어서 한명은 손톱, 한명은 발톱정리,,,,,ㅎㅎ 한국선 이돈으로 절대불가능...

미용실위치는 머니그램 있는곳...미용실,이발소 3개정도 연달아 붙어있다. 다음에 다시 꼭 가고 싶다


저녁에 야시장 구경중

푸드코트에서 한국인이 하는 떡볶이(2500원), 라면(3천원), 김밥(2500원) 먹음

망고밥.....녹색쌀, 파란찹쌀밥





코코넛 팬케익 만낍(650원)

큰 마트에 가니 캔맥주를 거꾸로 엎어놨다... 캔따는 곳이 아래로 해서 먼지 앉지 않도록... 아이디어이다~~~
1월6일 루앙프라방

새벽시장서 삼겹살(맨아래왼쪽15000낍,천원) 소고기육포 같은것, 반건조(천원), 단맛나는쏘세지(천원)


편도29키로 3명 오도바이타고 꽝시폭포 감... 툭툭타고가면 기사들 대기해야해서 우린 오도바이로
가는길 중간에 커피, 모닝비어 한잔 때리고~~ 폭포입장료 두당 25000낍(1600원)




가는중간에 코끼리 빌리지도 있다..탈수도있고 코끼리세차 프로그램도 있음, 공짜로 만지다가 그냥 지나감
꽝시폭포






물고기들 발 물어띁음...닥터피쉬처럼

광시폭포 정상 올라가면 이런데도 있음, 배타는데 두당 650원(만낍) 근데 올라가는데 겁나 빡셈..



폭포정상 올라가고 내려오는데 겁나 급경사라 위험함..두번 미끄러짐, 서양인들은 그래서 맨발로 마니 내려감

겁나 맜있는 로띠~~~


곱창도 먹어봄. 좀 씁스름.. 쏘스 찍어먹으면 괜찮음 100% 착즙 주스

1월7일 루앙프라방- 방비엔 이동


푸시산 올라가는길 입장료 있음...나오는 곳으로 올라가면 입장료 안냄.... 좀 허술~~~

메콩강

팔, 다리 부상

메콩강 지류 남콩강




루앙프라방 여행자거리 프랑스식민지여서 프랑스풍 건물과 빵(바게트와 반미)이 맛있다~~

특히 이 반미는 서브웨이보다 낫다..3만낍(2천원), 아침으로 구매




루앙프라방 기차역까지 툭툭 15만낍(만원) 기차요금은 162000+162000+84000=324000낍(21000원)
이 기차가 중국 쿤밍까지 간다...다음엔 이거타고 중국까지 가봐야겟다


중국자본으로 만들어 21년도개통, 위로 중국 쿤밍까지 연결된다 (Luang Prabang railway station)
꼴에 비행기처럼 들어갈때 짐 X-Ray 검사한다..
스위스아미칼 못가지고 간다고 뺏으려해서 날을 발로 부러뜨리고 기차안으로 가지고 갔다..짱깨들...

추억의 기차 카트~~~ 물론 매점도 있다

안에 매점도 있고 카트도 있다

방비엔도착...호텔까지 저 툭툭타고 간다




방비엔에선 4(3+1)박했다....그만큼 놀거리가 풍부
일단 바이크렌탈 저녁7시까지13만낍(만원)

방비엔 워킹스트리트


호텔옆 미용실서 루리머리깍고 3만낍(2천원), 와이프 머리감고 맛사지 5만낍(3300원) 겁나쌈

호텔 바로옆 방비엔 병원서 드레싱 받고~~ dressing in Vangvieng hospital


호텔내 수영장~~~ 오후되면 벌룬도 날라댕긴다~~~

가게이름이 다 이모네 이다


저녁먹고 간식으로 과일 패션프루츠, 망고, 귤비스무리한거(씨있음,별로달지않음) 1k, 1kg, 0.5kg 9만낍(6천원)

첨으로 조식 주는 호텔왔다




오도바이 셋이타고 18km 비포장 달려갔다~~ 블루라군3 입장료 2만낍(1300원) 블루라군1은 돗대기시장이라 안감


블루라군 입장료 2만낍 한곳당(1300원)
물고기 겁나 많음... 된장 풀으면~~~

밥달라고 뱅뱅 돈다~~



풀어 놓으니까 외국인이랑 잘 논다...ㅎㅎ 신경 안써도 됨,ㅡ 빠지면 외국애들이 알아서 건져줌

나는 상처땜시 수영을 못해서 전망대 올라갔다~~ 여기도 은근히 겁나 빡셈


블루라군3 메뉴,
블루라군3 만의 뚝배기 라면, 맛 죽음이다... 라면6만낍(4천원) 공기밥(7백원) 김치도 준다...
멀어서 그런지 오전에는 조용하다가 오후되면 버기카들 잔뜩 들어온다
한국인특징 - 레시가드,. 튜브, 구명조끼....
버기카 2인용 1시간(2600원) 4시간(55000원) 얼마전 전복사고로 한국인1명 사망했음...ㅠ
4인용 1시간(32000원) 4시간(58000원) 황토먼지 다 뒤집어 씀, 마스크나 고글 필수

1월9일 화요일
이날은 하루 액티비티 했던날.. 놀자투어에서 풀데이(카약,동굴,짚라인) - 38만낍(25000원), 담날 튜빙10만낍(6500원)
비엔티엔 미니밴13만낍(8500원)에 3가지 예약으로 좀 디스카운트 받음...

카약, 짚라인 타러 이동중

비포장인데도 그레이더로 잘 다져 놓았다~~

코끼리 동굴




짚라인타러 이동중~~~


이날 짚라인만 10코스는 탄것 같다.. 한국에선 한번타는데 15000원정도 하는데..여기와서 루리 계탔다..ㅎㅎ


오전내내 유격훈련 받음, 돈내고.... 군대가면 공짜인데~~~ㅎㅎ

짚라인 마지막 코스 하일라이트 수직낙하 레펠,,,


짚라인 끝나고 간단한 점심도 주고~~(1일 투어비에 포함됐음)
이제 카약타러 가는중~~~ 팔은 안힘드는데 허리 받침이 없어서 허리가 아프다... 해변대출신이라 이런건 잘한다~~
루리간 탄 카약 집중공격 받는중...
카약,짚라인타고 나서 거기서 만난 한국인 남녀 저녁에 만나서 같이 북한식당에 갔다





사진을 못찍게 했다... 한국인 단체관광객이 먹여 살리고 있었다 냉면 싱거운데 루리는 맛있단다..
냉면은 심심하고 삼겹살김치찌개는 김치가 안쉰김치로 만들어 별로...
대신 양이 세수대야였다... 5명이 먹고도 2/3정도 남았다..ㅠ 나중에 삼겹살만 건져먹었다
냉면은 그램수에따라 가격다르다..200그램(중짜) 138000낍(9천원), 김치전골 276000낍(18000원)

먹고나와서 2차로 맥주55000(3500원), 오징어구이7만낍(4500원), 새우구이 10만낍(6500원) 각자 안주 사와서 먹기
호텔 창문서 찍은 사진... 앞에 보이는 산 옮겨오고 싶었다,,,
여기 방비엔에서 담배6갑 샀는데 다해서132000낍(8600원) 겁나 싸다.. 나중에 에세더블샷 두보루 사서 태국 넘어왔다
1월10일 튜빙하러 감


아침은 역시나 반미.. 이보다 더 좋은 아침은 없다

아침꺼리 반미 삼 3.5*2=7만낍(두개 4500원) 가성비 겁나 우수, 라오스판 써브웨이
튜빙 시작
좀 내려가다가 1차 휴게소에서 술마시고 춤추고 게임하고 놀다가 다시 내려간다... 업체는 튜빙보다 술팔아 돈버는듯
루리가 림보 진행요원이 됐다....ㅎㅎ
나도 미리 싸간 칵테일 병나발~~~

내려가다가 2번째 휴게소 들려서 튜브 주차하고 다들 또 술판 춤판 벌린다, 눈이 상당히 호강한다 이날
저짓거리 두번 하느라 6시 껌껌할때 끝났다....감기 걸린듯~~
1월11일 방비엔서 미니벤타고 비엔티엔으로 이동
아침거리 반미 두개 삼, 2개4500원


방비엔서 비엔티엔 기차이동해도 되는데 두곳 기차역이 시내에서 멀어서 그냥 미니밴탔다
12년전 왔을땐 4시간 걸렸는데 고속도로 뚫려서 1.5시간이면 된다...
3인인데 2층침대 있어서 루리가 좋아한다
도착하자마자 오도바이렌트(17만낍, 11000원) 해서 몽족 설축제장 갔다옴


저 망고쉐이크 먹고 배탈남...ㅠㅠ


비엔티엔 독립 기념문
저녁은 상태 안좋아서 오랫만에 한식당 꼬기(Koki) 감 근디 몸상태 별로라 잘 못먹음(와이프)
방비엔 튜빙 너무 늦게 끝나서 감기 걸린듯~~~
아침꺼리 사러 재래시장 갔다가 냄새 너무 나서 그냥 옴

결국 아침10시 문열자마자 꼬기집가서 아침부터 된장찌게, 폭탄계란찜, 고기 구워 먹음 50만낍(33000원)






고기 구워줌, 5만낍 팁줌(3300원)

비엔티엔서 좀 고급이발소가서 머리깍음, 8만낍(5200원), 삼푸1만낍(650원)


비엔티엔 버스터미널 가서 태국 농카이행 버스 탐, 인당 39000낍(2500원)

버스터미널이 짓다만 건물같다...ㅠㅠ



버스타고 우정의 다리를 건너~~

농카이 기차역으로
농카이에서 방콕까지 2등석 위층침대 894바트(36000원), 아래칸은 994바트, 100바트(4천원) 더 비싸다
작년 유럽서 못탄 2층침대기차 탔다... 루리소원~~


시간되면 승무원이 와서 알아서 침대시트까지 셋팅해줌~~ 침대기차는 겁나 편했음

방콕 Krung Thep Aphiwat역에 새벽5시반 도착, 전철타고 에라완가는 Tonburi 기차역으로(30바트, 1200원)


기차 내리자마자 전철로 갈아타고 톤부리 역으로

전철이 깨끗




톤부리역, 간이역처럼 생겼다~~

톤부리역앞 새벽시장서 기차에서 먹을 도시락 사고~~

아침7:45분, 13시55분 하루 두편, 어디까지 가든지 외국인은 무조건 100바트(4천원) 5시간걸린다 남톡까지(종점)



월남전때 쓰던 기차같음, 우리나라 예전 비둘기호 보는것 같음


이 칸은 의자가 나무로 되어있다~~ 60-70년대 분위기~~~비둘기호도 이보단 낫다~~


톤부리역 아침시장서 사온 도시락, 기차안에서 먹을것 팔기도 한다... 40바트씩(1600원)

기차표 외국인은 무조건 100바트

중간에 기차 차장이 와서 어린이한테만 간식거리 나눠준다... 난 못받았다,.,,안준다,..,.나쁜~~~~


중간중간 먹을꺼, 음료수 팔러 다닌다....

드디어 콰이강의 다리 지난다(칸차나부리 역 바로 지나서)
하루에 두번 지나가는 기차 보려고 시간 맞춰 관광객들 철도에서 대기중이다...



남톡 종점역에서 출발하는 기차시간표

남톡역 도착하자마자 역앞 식당서 밥먹고~~~ 여기에 가방3개 맞기고 툭툭타고 사이욕 국립공원으로(무료)

2차세계대전때 아마도 일본군이 사용했던 기차(WWII Japanese Locomotive)



여기서 이끼밟아 미끄러져 응급처치하고~~~


짐 찿아서 오는데 버스기다리다 여행사 미니밴 두당80에(버스는 칸차나부리까지60바트, 근데 오래 기다려야) 쇼부봄
오자마자 체크인, 호텔이 상당히 좋았음
1월14일 에라완 폭포가는날


에라완가는 버스(왼쪽 파란버스) 시간표.. 가끔 아침시간대 통합되기도 한다... 확인필요

버스는 월남전때 쓰던 버스같다~~ㅠ 늦게가면 자리 없음 60바트(2400원)...
현지서 만난 인천 루리 친구(태국여자애같다..ㅎㅎ)
에라와 다와가면 버스안으로 입장료300바트(1.2만원)받는데 나는 미리 공짜정보 알아서 버스안에서 만난 2가족(6명)
다 공짜표 받아서 한국사람들만 공짜로 입장.. 고맙다고 나중에 가는버스표 한국일행이 내줌..(180바트)

겁나큰 물고기도 있고 중간사이즈는 다리 물어 띁는다...닥터피쉬처럼.. 근디 좀 아프다...이건


우리는 시간관계상 레벨5 까지만 갔다... 여기서 발가락 신발 밑창 띁어짐(본드 경화)
여기가 레벨5이다.

여기가 레벨5 이다...


돌아가는길에 길거리서 본 컵나큰 도마뱀,, 잡으다가 놓쳤다....ㅠㅠ

숙소와서 라면에 햄넣어 먹는중~~ 봉지밥10바트(400원)

멋있는 커피숍, 자리없음, 낮에 다시 오기로~~~
저녁먹고 오도바이타고 콰이강의 다리 한번더 와봄

1월15일 칸차나부리에서 방콕이동

아침일찍 일어나 오도바이 반납전 칸차나부리 시대 돌아댕김


바닥이 투명한 전망대에 가보고, 입장료 인당60바트(2400원)

콰이강의 다리 대낮에 한번 가보고



칸차나부리 연합군 묘지


주로 영연방 영국군이 많다,

회원 줄려고 기념모자 구입(100바트씩)

멋있는 카페도 가고


방콕가는 미니밴, 인당 120바트(5천원)




카오산, 람부뜨리 거리 도착

가자마자 페리사무실에 가방 맞기고 저녁9시버스까지 구경중 루리흉터약 , 7그램, 새끼손가락만한게 2만원넘는다

악어꼬치 저 조그만한게 150바트(6천원) 닥고기 맛난다...

카오산은 길거리 팟타이가 진리임...60바트(2400원)
방콕 카오산에서 꼬따오 가는 야간버스, 페리 1250뱌트(5만원) 버리, 페리 연결됨, VIP버스는 더비쌈(3열, 일반4열)

밤9시 2층버스탈려고 대기중 2층버스 맨앞자리


가는중간 휴게소에 한번 쉰다...
2층버스 맨앞자리서 2자리 차지하고 쪽잠잔다...ㅎㅎ

새벽5시경 롬프라야 페리선착장에 도착

페리타고 꼬따오섬으로 들어가는중 여긴2층 우린 실내 객실
1월16일 꼬따오 도착


예약을 했는데 늦었나 에어콘방이 없었다...근데 천정 선풍기로도 잘만했다... 호텔에 스쿠바 연습 풀도 있고~~
아침에 일어나서 베란다에서 담배 끄슬리며 새소리 듣는게 너무 좋았다~~ 호텔 바로앞 식당도 좋았음 (아시아 마이너)



여기는 섬맨아래 샤크베이, 겁나 조그만한데 서양인들 오도바이타고 마니 온다, 무료, 카페에서 스노클 100바트 빌려줌

냥뉴안가는 투어인데 550바트에 개인섬이라 입장료별도 250바트(만원) 추가 내야하는 함정이..

섬서쪽 프리덤 바


내려오는 길목 바위위 카페서 맥주, 칵테일, 스노클,고글 빌려준다(100바트,4천원)
호텔바로앞 무에타이 야외도장, 2시간 수강료300바트(1.2만원)


저녁도 호텔바로밑 유명한 쌀국수집에서


1월17일 꼬따오


호텔 바로앞 식당서 아침, 150바트(6천원)

길가다 수영하면서 먹을 간식 삼, 무삥(꼬치, 돼지갈비맛남), 삽겹살튀김, 닭튀김(50+50+40=140바트. 5500원)
과일도 삼, 망고스틴 키로80바트(3200원), 망고60바트(2400원, 3개)


아침먹고 일찍 망고비치 가는길... 가는길 장난아니다.. 오도바이타고 산넘고 게단내려 바위틈 통과해야...

이런 그지같은 길을 오도바이3명타고 갓다 오도바이 뒤집어지는줄..나중엔 비포장길이 더 좁아진다....ㅠ
경사도 겁나 가파름,, 오도바이 뒤집어 지는줄...외국애들은 오도바이 운전자만 타고 나머지는 걸어서 올라감,,,
우린 객기로 타고 끝까지 올라감
오도바이 주차장에 주차시키고 계단 내려가면

개인땅이라고 인당 100바트(4천원) 내라함... 깍아서 루리는 안냄, 200바트만 냄


내려가다보면 리조트도 있음....좋은데 접근성이 너무 떨어짐...보트택시타고 들어와야~

계단 다 내려오면 저바위 사이를 통과해야 비치가 있다...(바위에 가는길 화살표있음) 접근성은 진짜로 최악...


거의다 왔다.......ㅠㅠ

이 바위틈을 통과해야 된다... 무슨 유격훈련 하는줄....ㅠㅠ
마침내 도착...근데 고생한 보람이 있었다..나의 인생 비치가 됐다
수돗물 틀어놓은것 같다~~
아이가 있거나 돈많으면 사진에 보이는 택시보트 하루 전세내서 오면 된다...1500바트인가 가물가물 (6만원)
도시락싸간 찹쌀밥으로 물고기 유인해 본다~~~



다시 돌아가는길목 체크포인트서 현지인들이 태국KFC 만들고 있다...

여기서 숨좀 돌리고...계단 올라오느라 진 다빠짐

저녁때 썬크림 발라도 좀 탄거같아서 마스크팩 하는중~~~

꼬따오에서 꼬사무이 이동 배 시간표 700바트(2.8만원)

무에타이 수업료 1섹션 수업(2시간정도) 300바트(1.2만원) 외국인들 몇타임 끊어서 많이 하더라

호텔 픽업 밴


오도바이 렌트에 문제가있어서 관광경찰서도 갔다오고 ㅠ
바이크렌탈샵 주인이 썅년이다...(렌트보다 오도바이 스크레치로 돈번다)
오도바이 부품 교환중....ㅠㅠ
꼬따오서 꼬사무이 인당 700바트(2.8만원) 어린이 반값 9:30 15:30 하루 두번


페리 안



저녁은 초밥에 고등어구이 초밥 개당8바트(320원), 고등어 작은거 한마리100바트(4천원, 한국고등어랑 똑같음)
나이트마켓이 호텔서 5분거리, 푸켓가는 항구도 가깝고~~

뽀글이도 같이~~~ 여행후반되니까 한국스타일이 그립더라~~~ 조미김에 쌈장(방비엔구매), 고등어구이100바트(4천원)
1월19일 꼬사무이 오도바이 섬일주


Big Buddha Temple (Wat Phra Yai)


코쿤 커피숍으로 이동, 산정상이라 오르막, 멀리 사무이공항 보임, 커피, 맥주, 콜라 340바트(14000원) 한국보단 쌈


커피숍옆 공사현장

차웽비치로 이동


점심은 시원한 센트럴 쇼핑몰에서(120+140바트) 팟타이 길거리보다 2배가격임(5천원)
점심먹고 다른 뷰포인트 정글클럽으로 이동


저 뷰 죽이는 수영장은 리조트 손님만 이용가능..ㅠ

코코넛140바트(5500원) 사고쥬스150바트(6천원)



실버비치 녹조껴서 바닷물이 녹색이다.....

빅씨에서 캔맥주 한캔에 1300원함 나중에 이거 한박스(24캔)사옴,,, 무거 디지는줄~~
호텔 앞 피어 야시장

망고밥 색깔이 참 이쁘다~~


저녁먹고 피셔맨스 빌리지 구경. 매일여는게 아니라서 이날 오도바이로 갔다, 금요일




여기서 스노클 650바트주고 삼..졸 비쌈...ㅠㅠ
1월20일 꼬사무이


아침에 일어나서 피어가서 낚시 구경중

늦은 점심(피자, 파스타 팟타이등) 530바트(21000원)
Grandfather and Grandmother Rocks (Hin Ta Hin Yai) · 92 84310 126/92 Moo 3 Ko Samui District, Surat Thani 84310 태국
★★★★☆ · 관광 명소
www.google.com





할머니 할아버지 바위로 이동
오전 11시45분 꼬사무이에서 푸켓으로 페리, 버스 이동하는날, 인당1300바트(52000원) 배삯이 대체적으로 비싸다.ㅠ
저녁6시반 푸켓타운도착, 여기서 하루자고 담날 푸켓 비치로 이동

푸켓가는 도중 휴게소 들림
저런 버스 2층 탔다~~ 나쁘진 않음


저녁에 푸켓타운도착

푸켓타운 항구주변에서 저녁 먹는중, 조개볶음, 돼지고기 튀김, 팟타이, 맥주 콜라, 450바트(19000원)

1월22일 푸켓타운에서 푸켓비치쪽으로 이동 툭툭 60바트


푸켓 빠통 비치

숙소가 여행자거리같은 중심가에있어 이동이 편리, 정실론 빅씨마트도 가깝고~~

캔맥주한박스 31200원/24=개당1300원

Big-C에서 한국엔 이젠 안파는 눈깔젤리, 불량품도아니고 대기업 제품이다(trolli)..한국올때 이거 40개 사옴(개당900원꼴)
한달동안 혹사시켰더니 바퀴가 맛갔다.. 마지막날 개고생, 개당16000원인데(AS) 알리서4개 16000원주고 사서 교체
셀러드6천원, 연어(350Gram)8천원, 한국오니 3배이다, 위에 사진 다해서 850+150(술5병)= 44000원
저 생선포 얇은거는 300그램짜리 초대용량 6천원 줬다


스위스아미 긴칼날 방비엔기차역서 부러트려서(뺏길까봐) 짧은칼날로 연어 써니 모양이 잘 안나온다...ㅠㅠ

완성된 점심, 연어로 배 채우긴 머리털 나고 처음이다....ㅎㅎ 그래서 마지막날 한번더 사다 먹었다, 가성비 개꿀

저녁은 정실론뒤의 반잔시장 생선코너에서~~
1층 활어코너에서 생선사서 2층가서 조리비 주고 요리 먹는다, 푸팟퐁 커리 주문햇다(꽃게카레)
조개100(4천원), 오징어 100(4천원) 꽃게250(만원) 조리비 350바트(14000원)


코코넛 아이스크림 토핑 종류가 다양하다...밥도 있다....ㅎㅎ
코코넛에 아이스크림 담아 준다~~ 그리고 뒤에 토핑을 취향대로 올려 먹는다... 밥도 있다

닥터 피쉬 10분에 100바트인가 했다...의외로 서양애들 마니 한다
수질이 안좋다~~~


정실론 입구~~~





1월23일 카타비치

등짝보니 루리는 마니 탔다~~~


카타비치에서 시내오다가 루리 200바트(8천원) 머리 깍음

팟타이와 똠양꿍

정실론 점심(좀 비싼데.. 820=32000원)

약구입(처방전 없어서 한국서 보험처리 못받음 ㅠㅠ)


Big-C 마트털이 3150바트=126,000원, 루리눈알젤리2개46=1800원(한국에 없음)
그릇100바트, 향100바트, 비누3개 100바트(4천원) 이중 절반은 독일친구네로 보냈다~~


파통비치에서 공항가는 공항버스 인당100바트, 택시타면 최소 700바트


반잔시장, 빅씨에서 캔맥주 한박스 사옴, 무거워 디지는줄

스시(개당7바트=280원)에 한국식치킨 짜파게티

1월24일
피피섬 1일투어 (1400+1400+1200+100(카드수수료)=4100바트 164,000원












푸켓공항 가는중 싱가포르로



싱가폴항공 기내식...저기는 꼭대나무숫가락,포크 준다


싱가폴 마리나베이 호텔














머라이온 동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