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Indonesia (10,000Rp루피 = 862원, 알기쉽게 900원으로 계산)

여행 일정표

여행자보험 3인, 2주간, 현대해상 33700원(젤 저렴한걸로)

E-Visa 인당 520,000루피 (4.5만원) 종이도착비자(50만루피, 4.3만원)
https://molina.imigrasi.go.id/ 여기서 E-Visa 인터넷 신청 가능(모바일서도 가능)
여권사본,사진(JPG), 여권유효기간스캔, 출국비행기표스캔(PDF) 있어야
https://ecd.beacukai.go.id/ 여기서 전자세관 신고(도착 2일전에만 가능)

수라바야도착후 버스12시간 발리 도착(22만루피, 1.9만원) 수라바야에서 발리(Mengwi) 직통으로 가는 버스

아니면 수라바야-Katapang 야간기차(22시,23시)타고
여기서 페리타고(45분) - Gillimanuk도착후 버스타고 Denpasar(Mengwi, Ubung-Ubud가는 터미널)으로 이동

싱가포르에서 비행기 연착으로 수라바야 도착후 버스 놓침...
미니밴버스타고 이동 140만루피(버스타면 66만루피인데..ㅠㅠ)

배타고 길리 트라왕안 도착

길리섬 3형제(트라왕안, 메노, 아이르)









미니밴타고 이동중 중간 휴게소

우붓도착

도착하자마자 밥먹고


우붓 1박 호텔...그럭저럭


우붓 야시장서 밥먹음....생선 맛있음








우붓에서 아침6시 빠당바이 항구로 승용차 이동(우붓-빠당바이 이동-트라왕안 배표, 90만루피)

빠당바이 항구 여기서 페니다거쳐 사누르 오는 배편 구입(107만루피)



에어컨 추웠음

길리섬 도착


트라왕안 거북이 포인트앞 식당... 음료한잔시키고 썬베드 이용가능, 스노클링 하면서 거북이 처음 봄~~



밤에 수미사떼 옴. 저 국이 갈비탕이랑 비슷.


유명한 레지나피자.. 일반피자 한판에 5500~6500원 정도..이태리사람이 직접 만듬..맛있음

아침 1일투어갈거 포장, 도시락3개 9만루피(8000원)

호텔 조식...첫째날 묵었던 호텔은 조식포함... 괜찮았음

첫날 숙소 괜찮음

1일 스노클링 투어, 두당 15만루피, 13000원정도

길리섬 자칭 김민우(가운데)


이 전면 스노클링 마스크 5천원주고 샀는데 가성비 우수, 코로 숨쉴수 있어 좋음

방수 카메라 사진 확인중


저녁은 항구앞 생선구이집.. 65만루피, 좀 비쌌지만 먹을만~~~ 별로 추천은 안함...



아침 유명한 식당에서~~~


자전거 렌트해서 섬한바퀴, 30분걸림, 윤식당 촬영지 와서 음료마심, 요앞에서 거북이 자주 출몰



소나기 오니까 도로 잠김
자전거타고 섬한바퀴 돌기~~~ 주변에 마트하고 ATM기도 자주 있음



루리 성게 잡음~~~




아침

두째날 숙소.. 좁고 화장실 냄새나고 별로...(첫번째 숙소가 1박밖에 예약에 안되서..ㅠㅠ)

도로변에 자전거 렌트 많음.. 하루 15000루피



길가다 한국인 많길래 먹은 식당 ...담날 도시락 싸감, 메뉴가 3천원정도, 가성비 좋음



사마사마 카페에서 대기중(페니다섬 배타러)

페니다 섬으로 이동중

도착하자마자 오토바이 렌트해서 저녁먹으러 식당 이동












페니다섬 호텔 조식...훌륭(조식포함)









브로큰 비치







오토바이로 가서 내리막이 있는데 길도좁고 급경사여서 여기서 오토바이 택시들이 있다.
우린 3명인데 그냥 내려갔다. 2명이면 한명은 주로 오토바이택시타고 내려간다. 올라올때도 마찬가지. 그만큼 험함
꼬따오 망고비치만큼 가기가 어렵다....

저 물은 산에서 내려오는 민물이다....

민물에서 수영하면서 바닷물을 감상한다....죽음


파도소리가 예술이고 바다물 색깔도 예술이다....







저녁먹으러 온 해안가 식당



저녁먹으러 레스토랑

또 조식

조식포함인데 조식 퀄리티가 훌륭하다... 적극 추천~~ 젊은주인 내외와 남편 여동생이 운영한다...

호텔 주인과 함께..너무 친철하고 배표 문제 있는데 해결해주고 아침 훌륭하고~~~ 적극 추천(객실 8개인가...)



누사페니다에서 사누르 항구 도착(45분)

사누르에서 택시타고 왕위 버스 터미널 도착(15000원).. 여기 화장실서 샤워 가능... 루리랑 샤워 함 ㅎㅎ

싱가포르 경유( 교통가드 보증금 받으러 어렵게 나갔다 왓는데 환불 안됨.. 5일 이내라나..개새끼들)

치앙마이 도착..1박후(여기서 베드버그 물림..ㅠㅠ) 담날 아침에 7-11에서 돈 찿고 탁발 구경함(아침 7시경)


터미널3, 빠이가는 미니밴, 3시간 150바트

보기는 이래도 급커브길이 700개나 됨...ㅠㅠ 멀미


응팔이 보면서 삼...외우것다...ㅠㅠ


빠이가는 중간 휴게소



빠이에서 오토바이 렌트후 절벽국수 가는중



절벽국수집, 두번째 방문...(24년1월, 24년8월)





타이 미얀마 국경



방락타이 도착후 린이랑 낚시중.. 피라미 5마리 잡음













아침먹고 비오는데 비맞고 118km오도바이로 이동 ㅠㅠ

빠이도착하자마자 원래는 윤라이 캠핑할려 했는데 비와서 안한다길래 바로 버스타고 치앙마이로 이동


치앙마이 도착하자마자 터미널옆 이발소서 머리깍고 120바트(4800원)
잘못 알아들어서 샵푸하는데 120바트 또 내고(루리만)..ㅠㅠ

5바트(200원)짜리 무삥..... 좀 작긴하다...


담날 아침7시 치앙마이에서 치앙라이로 이동(두당 200바트)




1월달에 묶었던 스피노매드 호텔에 다시 갔다(2박)

청색사원








여기서 망고스틴 삼 40바트, 저녁은 야시장 항아리 스프




골든 트라이앵글 가는도중 주유소에서 간식


트럭 컨버터블??



골든 트라이앵글 미얀마, 라오스, 태국 3국 국경지대



마약박물관, 입장료 50바트





세븐일레븐 점심식사~~

골든 트라이앵글서 매사이로 이동(여기도 미얀마 태국 국경지대)


매사이 시장, 망고스틴 저10키로 한봉지에 2만원



여기는 망고스틴 키로에 1600원


의외로 포도가 비쌈, 1키로에 4800원, 망고스틴은 1600원, 올때 망고스틴 저 한봉지 가지고 옴~~~

태국 미얀마 국경 검문소

다시 치앙라이 숙소로


아침식사 포장하러~~ 저거 다해서 12000원

5바트(200원) 짜리 무삥


치앙라이 블루탬플 방문.. 숙소서 10분거리



지난 1월달 사고현장의 화이트탬플. 입장료 100바트 4천원









황금 화장실


치앙라이터미널 옆 식당 50바트씩 스피노매드 주인이 준 티셔츠

치앙라이 버스터미널 1, 여기서 라오스 국경가는 버스 있음


현지 컵라면에 한국 신라면 스프넣어서 먹기, 반찬은 단무지~~~

트럭에 백미러, 라이트 갯수 봐라~~~


치앙마이 북쪽에 있던 사원....
https://maps.app.goo.gl/CpdyGBberWf1kyH47



지옥을 표현한것 같다~~~













밥먹고 저번에 왓던 120바트 4800원짜리 맛사지 받으러~~~

치앙마이 대학교 야시장.... 덥고 습해서 오래 못있었다 ㅠ



도이수텝 가는길






옥수수20바트 무삥20바트


도이수텝 입장료 30바트








도이뿌이 몽족마을

https://maps.app.goo.gl/LuQxTs8fvMkMYBJq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