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2. 20 ~ 2025. 1. 21
중국 - 이집트 - 이탈리아 - 크로아티아 - 보스니아 - 몬테네그로 - 알바니아 - 마케도니아 - 코소보 - 이스탄불 - 폴 란드
총 여행경비 3인 30일 750만원 사용



비행기는 스타얼라이언스 마일리지로 예약( 세금,유류할증료 - 3인 165만원)
갈때는 이집트항공, 올때는 폴란드 항공으로 예약
1. Beijing, China
베이징 경유라서 인천서 베이징 점심때 도착, 25년말까지 중국 무비자 시행... 아시아나 타고 감





공항에서 택시 타고 왕푸징 거리 도착, 잔돈 없어서 100위안 결재(2만원)


날씨 추워서 식당가 푸드코트 들름



저 돼지고기는 장조림맛이 나서 먹을만 했다.. 65위안 13000원
저녁때까지 왕푸징거리 구경하다가 저녁먹고 공항으로 돌아감, 저녁일식집140위안(28000원)


갈때는 공항철도로 1번 환승 공항철도 85위안

베이징 공항
2. Cairo, Egypt (12,21~12.31) 1 이집션파운드 = 30원


도착하자 마자 이집트 도착비자 인당 25달러 사야함, (공항내 은행서 사고 입국심사관에게 체출하면 비자 붙여줌)
유심카드(한달, 15G인가) 350파운드 (11000원) -- 유심 있어야 앱(인드라이브)으로 택시 부를수 있음.
공항에서 기자 숙소까지 택시나 대중교통으로 갈수 있음, 택시는 기본 2-3배 부름(300파운드 정도면 갈수있는데 보통 500이상부름)





시내버스타고 전철 사다트역 가는중


버스는 7파운드 정도 (200원) 참고로 휘발유값은 500원 정도 한다(17파운드)
우린 공항에서 셔틀버스(공짜)타고 버스정류장 가서 버스(7파운드200원)타고 메트로 사다트 역에 가서 메트로타고(10파운드, 300원)
기자역에 내려서 거기서 마이크로버스타고 기자에 들어갔음.. 시간은 많이 걸리나 돈은 진짜 쌈




메르토 기본 10파운드(300원) 여성전용칸이 있음

12.21 일 기자


기자 숙박 조식포함 29000원


택시타고 기자 들어가는중 피라미드가 보임

공항 아침7시도착, 기자이동(버스,전철, 택시) 9시경 호텔도착, 짐 풀고 바로 호텔앞 피라미드 매표소로 이동
입장료 700파운드(학생50%) 700+700+350=1750*30=53000원

피라미드 입장권





이집트 시골 학생들 단체관람 왔음.. 다들 사진 같이 찍자고....연예인 됐음~~~












스핑크스 사진 찍으러~~~






돌 한개 제일 무거운게 20~25톤이라고 함 ㅠㅠ





스핑크스 똥꼬... 이 뒷모습 사진은 보기 어렵다...



스핑크스와 음료수 나눠먹기.......



피라미드 바로 앞에 있는 피자헛..3층(1층은 KFC) 전망이 백만불짜리다....ㅎㅎ KFC=194파운드, 피자헛=303파운드

저녁은 본독 치킨 310파운드(만원 안됌, 메뉴2개에 코라 댓병) 닥 맛있음

저녁은 피라미드 보면서 영화감상

기자 시내 뒷골목.. 말과 낙타 주차장... 바닥에 똥 겁나 많음...


아침에 피라미드, 스핑크스 보면서 아침을~~~~ 전망 예술임 호텔 바로앞이 피라미드 매표소

12.22 기자에서 카이로 시내로 택시로 이동


카이로 이 호텔서 2박 했음.. 1박 조식포함 53000원, 타흐리 광장 바로 앞



택시타고 기자에서 카이로 시내로 이동. 택시는 인드라이브 앱으로 부름, 250파운드



숙소 도착하자 마자 호텔 바로앞 카이로 박물관으로 이동 550+550+275=1375파운드(42000원)





























동물 미이라도 많음.. 개, 원숭이, 악어, 고양이,새 등







진짜 미이라 껍데기 벗겨 놓음.....ㅠㅠ


이집트 화폐 200파운드에 있는 석상






피라미드 맨 꼭대기에 올려놨던 돌


이집크 여행하면서 베르나(100만키로탄것도 봤음) 택시도 많지만 에스페로... 심지어 포니엑셀도 봄(내가 89년도에 몰던~~)....


아부 타릭 코사리 맛집.. 사장이 이 단일메뉴로 5층건물 올림... G바겐 타고 다님.. 60*2=120파운드3600원(2개만 시킴)


이건 내 G바겐


카이로시내 유명 빵, 아이스크림 가게감, 빵265(8000원), 아이스크림3*30(3개 2700원)


밤에는 칼릴리 시장에 구경가고~~~ 그냥 동대문시장보다 몇배더 큰 시장이다....


아쉽게도 찻집을 못찿음... 엉뚱한 길로 들어감....ㅠ


저녁은 전투식량(2700원, 20개 사옴)과 사온 빵, 사발면으로~~~

12.23일 아침 타흐릴 광장. 1시방향 분홍색 낮은 건물이 카이로 박물관


택시 타고 쓰레기마을 지나 동굴교회로 이동, 70파운드(2100원)






그는 여기 없다, 그는 승천했다 그가 말한 것처럼..... 마태복음 28장6절




여기에 이런 동굴 교회가 2개정도 있는것 같다...









쓰레기 마을, 동굴교회 가려면 카이로 성채 쓰레기마을을 지나쳐야 한다~~

들어가는 입구에 카이로 성채가 있다. 돌아올때 까르푸에서 장보고(쌀, 야채, 쏘세지,쥬스 등) 420파운드(13000원) 올때 택시비-100파운드

호텔서 아침 먹고~~~ 조식포함

타흐릴 광장...저녁엔 겁나 붐빔. 교통체증 심함


호텔 로비서 다트 연습중

호텔에서 밥해서 저녁먹고 다음날 아침 알렉산드리아로 이동, 쌀 까르푸에서 1키로 2천원 정도


인당 275파운드(8200원, 우등버스 2+1열) 3시간


이집트 장거리 버스.. 고버스... 인터넷으로 예약가능하고 편리했다..(우등 2+1열)
12. 24 카이로 - 알렉산드리아 이동



도로는 잘 정비되어 있음, 포트홀도 거의 없음... 비가 거의 안오니까 도로 파손될 일 없을것 같음

Qaitbay Citadel, 카이트베이 요새, 입장료 인당 200파운드(6천원)









프라이드 베타....ㅠㅠ



유명하다고 간 해산물식당... 생선 한마리, 새우튀김, 해산물 볶음밥, 셀러드 1770파운드 6만원 나옴...ㅠㅠ


알렉산드리아 도서관... 세게최초 도서관이 있던 동네.. 입장료 150파운드, 학생20파운드 (4500원), 현지인 5파운드(150원)
기원전 3세기 경 건립되어 학문의 중심지 역할을 했으나 후에 파괴되었고 이집트 측에서는 현대적으로 2012년 10월 16일에 이 지역에서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을 건립하여 외국인 관광객들에게도 랜드 마크화 되었습니다. 특이한 유리와 철골 구조가 특징이며 들어가기 전 짐과 가방 맡기는 부분 따로 있고 안에 들어가면 계단식으로 구성되어 있슴.










숙소 전경... 바다 건너편이 터키이다..


차 겁나 많음... 이집트 제2의 도시, 바다건너는 터키


저녁으로 간 닥고기집, 570파운드(17000원)






담날 아침으로 먹은 크레페.. 60파운드 1800원, 가성비 좋음.. 하나 더 살껄 후회중.....ㅜ

담날 심심해서 중심가 트램타고 구경중...12파운드인가... 400원



카이로에 돌아와서 저녁 먹는중...

카이로 시내 저녁 피자헛 메뉴3개, 1.5콜라 622(19000원) KFC햄버거콜라135(4천원) 합 23000원어치

밤버스 타고 카이로에서 룩소르 감...


350파운드(2+2열,12000원), 570파운드(우등버스, 2+1열, 1.8만원) 10시간 걸림...ㅠㅠ
12. 25일 카이로- 룩소르

나일강 기점으로 왼쪽이 서안(West bank, 죽은자의 도시) 오른쪽이 동안(East bank, 산자의 도시)


룩소르 호텔, 2박에 44달러.. 1박당 33000원

저녁 룩소르가는 버스 정류장(이건 마이크로버스, 근거리용) gobus 타고감(대형2층버스)




룩소르 기차역.. 숙소 바로 앞임, 기차는 비싸고 오래 걸리고 평이 별로임(기차는 11시간걸리고 11-12만원정도, 슬리핑기차)

아침 일찍 시장 구경



스핑크스 거리(Avenue of Sphinxes)




아침일찍 룩소르 시내에서 만도(가이드) 만난후 샘하우스 가서 팔찌, 루리반지등 5개 주문제작 150달러(7500파운드, 23만원)



루리가 만든 반지 종류, 안에서 직접 만듬(2~3시간 걸림) 책갈피도 있음


나일강변

나일강변 카페 쥬스 두잔에 300(9천원) 졸라비쌈, 관광지 물가...ㅠㅠ 나일강 보트 1시간에 400(12000원)인데.....ㅠㅠ

1시간 나일강 보트투어, 400파운드(12000원)






네모난 벽돌을 쌓고 모서리를 점점 둥글게 다듬어 원형기둥을 완성하였다

룩소르 신전~~~



아침에 열기구 투어도 있다

아침먹고 길 가는데 우연히 만도가 우릴 불렀다.... 나일강의 유명인사이다. 한국인들에겐~~~
만도에게 다음날 서안투어 신청(교통편만, 입장료 별도)하고 1인당 200파운드(6천원)

기차옆 바로앞 숙소..좀 열악... 근데 시내 한복판(가차역, 버스역 바로앞)이라... 1박 33,000원(22달러)

숙소앞....바로앞이 룩소르 기차역... 쓰레기 겁나 많음....ㅠㅠ

12. 27 일 룩소르 투어 시작
1일 투어 시작, 관광지 입장료 별도(투어비는 버스 이동만. 두당200파운드, 6천원, 만도에게 예약함, 승합차)

멥논의 거상... 여긴 무료이다... 하늘이 겁나 멋있음


왼쪽에 있는 거상은 돌한덩어리로 조각했다고 한다...

하셉수트 장제전 440+440+220= 1100파운드(33000원, 1인1.3만원)

하트셉수트의 장제전, 입장료별도(440파운드=13000원, 모든 관광지 입장료는 카드결제만 됨, 현금 안됨,가끔되기는 함, 삥땅??)






같이 여행한 우리 그룹~~


단체 투어에 빠질수 없는 쇼핑센타 방문.. 살건 딱히 없다~~~


왕가의 계곡(이표를 사면 무덤3개를 들어갈수 있다, 들어갈때마다 펀치 하나씩, 추가 무덤은 별로 들어갈 필요 없음)
인당 750파운드(23000원, 가격 매년 오름, 이집트 환율 상황따라서) 아마도 이곳이 입장료 젤 비쌈....






채색이 아직 살아있음~~~




나와서 다른곳으로 이동, 왕가의 계곡 입장료 750파운드(25000원), 겁나비쌈
여기서 과자하나랑 콜라 살려했는데 300파운드(9천원, 시내서 과자 한봉지10파운드, 300원)부름, 여기 갈때는 간단히 물과 간식 챙겨갈 것)





서안에서 시내로 출발할때 만도(현지인 한국말 잘하는 유명인사)에거 전화해 닥볶음탕 준비하라 해둠

닥볶음탕이랑 솥밥(누룽지포함)해서 230파운드(7천원), 300파운드 줌...ㅠ 먹을만 함, 위생은 열악.... 누룽지가 끝내줌


후루가다 가는도중 휴게소 들림

12.28 룩소르 - 후르가다 이동


버스비 320파운드(만원) 4시간 걸림



후르가다 2박 15만원 (Suite룸, 2룸, 조식,중식, 석식포함)




담날 오렌지베이 일일투어 신청(75달러) 두당 30인데 깎아서 두당 25불(두당 3.7만원, 섬입장료, 점심포함)







스노클링 2회, 물이 미지근하다....

배에서 먹는 부페식 점심, 맛있음~~~











담날 아침 후르가다 카이로행 야간버스 가기전 저녁때까지 잡은 숙소, 12000원, 여기서 밥 해먹음



12.31 후루가다- 카이로 야간 버스 이동


버스비 350파운드(11000원) 7시간 이동

다시 카이로로... 호텔밖 풍경 역시 타흐릴 광장에 호텔 잡음


1박 34000원, 아침일찍 7시 도착해서 얼리체크인 500파운드 줌(1.5만원)

최애 디져트... 저게 작은건 20파운드(600원) 사진의 큰것은 40파운드91200원)

역사적인 89년식 포니 엑셀을 봄.... 나 대학교 때 타고 댕겻던 차

돌아다니다가 머리 깍음 150파운드(4500원) 두번째 머리는 코소보에서 깍음

공항가는 택시안~~~~


이집트 항공타고 로마로~~~



2. Pisa, Firenze, Venice. ITALY 2025. 01. 01
도착하자마자 피우미치노 공항에서 공항철도타고 바로 피사로 이동~~로마는 전에 들려서 이번엔 패스~~



1번 경유해서 75유로(직통은 비쌈)

시간대, 경유편마다 요금이 다 다르다.. 우린 젤 싼걸로 78유로(성인2, 소아1, 12만원)


좌석 사이에 충전포트(220V와 ,USB)가 있어서 편리

치비타베키아, 중간 환승역


2025. 1. 2 Pisa

아침일찍 짐 다 싸놓고 피사탑 보러가는중



숙소는 기차역 주변에 잡았다

아침은 빵에 쏘세지 넣어서~~~








피사 - 피렌체 기차, 3인35000원 1시간반정도
아침일찍 피사를 보고 숙소가서 짐찿고 기차타고 12시에 피렌체 이동, 이동후 기차역 짐보관소에 짐 맏김, 개당 6유로(4시간)
우린5개 맞겨서 30유로(45000원), 졸라 비쌈


기차역 나가면 왼쪽끝에 짐보관소가 있다.

기차역에 짐 맞기고 중앙시장으로 피렌체대성당 시뇨리아광장 베키오다리 순으로~~

여기는 가죽제품이 유명하다.... 물론 산건 없음




시장내 푸드코트





피렌체 대성당 (Cattedrale di Santa Maria del Fiore)





메두사 머리 들고 있음~~



사자가 여인의 머리 물고 있음(왼쪽사진)

베키오 다리




베키오 다리위... 명품 보석과 시계가게가 있음


피렌체 - 베네치아 3인요금, 직통은 19만원정도(3시간), 3번경유는3인에 8만원(5시간)
우리는 마지막 환승 기차서 차장에게 82유로 결재(13만원, 3인)

오후 4시경 기차타고 베니스로 이동



아침8시 버스타고 본섬갔다가 오후4시경 호텔로 와서 짐찿고 기차역뒤 플릭스버스 정류장서 버스타고 리예카로 이동

밤9시 넘어서 부엌사용 금지인데 사정해서 사용,, 밥하고 부대찌개 끓이고~~




마트 있길래 물, 과자 파스타 삼(8.5유로)





스파게티나 피자는대략 10~15유로 정도 22000원, 싸진 않다, 해군 들어가면 더 삐싸진다..ㅠㅠ





리얄토 다리






작은 컵(8유로), 큰머그컵(19유로)


스타벅스 컵.. 19유로인가해서(큰머그컵) 안샀다...ㅠㅠ 나라,도시별 수집하는 사람도 많다...ㅠㅠ


루리가 사고 싶어했던 모카포트




산 마르코 광장








뒤에 리얄토 다리



유럽 여러군데서 본 오리가게




베니스 곤돌라 요금, 5인기준 30분에 90유로(오후7시이전) 13만원, 오후 7시이후 110유로(17만원), 졸라 비쌈...ㅠㅠ


베니스에서 점심 42.5유로, 자리세 6유로 있는것 같다...ㅠㅠ




젤라또 한개 먹고... 2025년 아이스크림 1회권을 사용하셨습니다~~





호텔로 돌아갈때 시간 늦어서 배 버스 타고 버스정류장까지 가서 버스타고 호텔서 짐찿고 크로아티아 가는 버스정류장으로






플릭스버스타고 베니스 기차역에서 리예카로 이동(4시간), 밤에 호텔도착

예약하면 메일로 호텔 들어가는 방법 오거나 전번주면 Whatsapps으로 사진이나 동영상 보내온다,.(번호키 알려줘 열면 열쇠가나온다)

리예카 숙소. 와이파이 비번 모르는거 빼면 젤 좋았다~~ (비대면 숙소의 문제점)
밤에 도착하자마자 키박스에 열쇠 없어서 호텔앞 술집에서 술마시던 여학생들한테 도움 청해서 연락해줘서 간신히 받았다..ㅠ
2024. 01. 04 리예카(Rijeka, Croatia)
아침에 일찍 일어나 유심카드(8유로, 5일간 구글맵이용할려고)사고 렌트카 빌리러 감






렌트카 1.4~7일까지 예약했지만 결국 하루더 연장했다.
렌트카로 크로아티아, 보스니아, 몬테네그로까지 갔다 다시 올라와서 두브로브닉서 반납, 나혼자 버스타고 코토르 내려감..ㅠㅠ
렌트카 55(보증금)+223=43만원, 옵션이 다른도시반납70 (10만원), 국경 넘어가는거50 (7.5만원) 거기다가 보험등
나중에 코토르 가느라고 하루더 연장하니 20유로(3만원) 밖에 안 나와왔다.... 옵션은 이미 다 지불해서~~(4일1500Km달림)


휘발유는 1.47유로 *1530 = 2250원, 겁나 비싸다...ㅠㅠ

이쁜동네 라스토케, 플리트비체 가는길에 들림, 여름에는 동내 입장료도 받는다...두당 7유로(만원)인가...
https://blog.naver.com/arilong68/223581997776 --다른사람 블로그 참고







플리트비체 가는도중 쇼핑몰서 장보기(감자, 당근,햄 등등 37유로) 기름 50유로, 톨비 7유로 등등


겨울에는 오후3시가 마지막 입장시간이다.
우리는 B코스로 돌았다. 입구1에서 P3, 거기서 보트타고P1, 거기서 주차해둔 입구1까지 40분 걸어왓다. 셔틀버스4시에 끓김..ㅠㅠ

플리트비체 입장료 성수기(봄~가을) 성인40유로(6만원), 겨울 10유로(1.5만원) 10+10+4=24유로
https://blog.naver.com/capital2016/223637930046
https://np-plitvicka-jezera.hr/en/ --- 플리트비체 공식 사이트








물이 겁나 맑다~~~





플리트비체를 나와서 숙소예약한 자다르로 이동


밤에 자다르 도착하자마자 밥해 먹음

바다오르간도 보고~~~





담날 아침 스프리트로 이동








화장실 사용료 1.5유로(2200원)....ㅠㅠ

아침시장


스프릿 잠깐 보고 보스니아 사라예보로 이동



갈때 메주고레(성모기적 발현지) 들리고 모스타르 들려서 점심먹고 사라예보 도착

보스니아 치유의 예수상
이곳이 성모 발현 장소로 1981년 6월, 6명의 아이들이 메쥬고리예 포드브르도 언덕에 올랐다가 여러 번 성모 마리아를 만났답니다. 마리아가 해준 이야기를 사람들에게 전하였고요. 당시 공산주의였던 유고는 그 산의 접근을 금지하였는데, 2년후 입산이 허용되어 세계 각지의 방문객들이 몰려 왔다고합니다.
유고 해체후 전쟁에서 많은 도시들이 폭격을 당했는데 희한하게도 메주고리예는 전쟁 중 아무런 피해를 입지 않은 기적이 있었다고 합니다. 아이들이 만났다하여 로마 교황청에서는 성지로 인정하지 않는답니다. 의사 소통이 가능한 구 유고 연방에서 민족 구분의 기준은 종교입니다. 지역은 비록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의 일부지만 크로아티나와 가까운 메주고리예의 주민은 대부분 카톨릭 신자고 크로아티아계 랍니다. 여기에는 1998년 설치된 치유의 예수상이 있습니다. 예수 동상 오른쪽 다리에서 계속 물 혹은 기름이 흘러나오는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고 그 물을 닦아서 병자에게 가져다주면 도움이 된다고 함

메주고레에서 모스타르로 점심먹으러~~

점심 88밤(7만원)

모스타르 ~ 사라예보 가는길

사라예보 숙소, 구시가지 바로앞이다. (25000원)

바클라바, 터키에도 많은데 여기에도 많다, 알바니아, 마케도니아, 코소보 다 똑같음


라틴교 = 1914년 1차 세계 대전의 발단이 된 오스트리아의 대공 암살 사건이 일어난 역사적 다리
아침먹고 사라예보에서 모스타르로 이동.. 두브로브닉까지 갔다. 나는 여기 벌써 3번째임....
여기서 루리꺼 총알 볼펜도 하나 사고(8유로)





여름엔 저 다리위에서 다이빙도 많이 함...
사라예보에서 두브로브닉 가는 도중 루리 토함...ㅠㅠ

드디어 두브로브닉 도착
도착하자마자 숙소 주인 연락안되서 앞에 햄버거집서 피자먹고 기다리다가 햄버거집 주인이 도와줘서 다른 숙소 예약


Bueger House Republic~~피자, 햄버거, 맥주해서 40유로(6만) 좀 비싸지만 맛있었다...


이 위의 호텔의 문제의 호텔이다(76000원짜리).. 결론은 주인새끼가 환불 안해줘서 76000원 날렸다

저녁에 밥 해서 아침까지 먹고~~



렌트카 있으니까 산정상 전망대까지 올라가 봄.. 성수기엔 케이블카로 많이 올라간다 (왕복 27유로=4.1만원) 1~3월 운행안함
https://blog.naver.com/whistleswan/223764195434 두브로브닉 다른사람 블로그 참조


렌트카 연장하러 왔다가 들른 곳~

이곳 구시가 주차장은 거주민 우선인곳 밖에 없어서 밤엔 아래 주차장에 몰래 주차하고 낮엔 멀리 올라가서 길거리에 주차함,
주차요금도 비싸고 주차할곳도 거의 없음.., 그나마 작은차(1000cc)라서 주차하긴 편함
렌트카 마지막날 하루더 연장하고(20유로,3만원) 셋이서 코토르 감
가는 길에 보스니아 돈 남아서 다시 국경넘어서(10키로) 출국후 기름넣고 10분후 다시 크로아티아 입국 스탬프만 늘어난다..ㅠㅠ
원래 반납하고 코토르까지 버스로 갈려했는데 무슨 연휴라 3명 버스표도 없고 요금도 비싸서(인당30유로 4.5만원)
렌트 하루더 연장하고(20유로,3만원) 반납하러 두브로브닉 가서 반납하고 나혼자 버스2시간타고 다시 코토르 내려가기로...
토탈 90유로인데 50유로로 절감. 대신 2시간운전, 2시간 버스 당첨..ㅠㅠ
몬테네그로, 코토르(유로 사용, 환전불필요)
1박 3.5만원, 여기서 2박했다

바다 한가운데 떠있는 수도원
다행이 성문 밖쪽에 주차할곳이 있었다

코토르 도착했는데 비가 많이 왔다....ㅠㅠ 주차할곳 찿기 힘들었다...
코토르에서 1.07~09 까지 2박했다, 1박에 23유로(35000원)

숙소 도착하자마자 된장국 끓여 밥먹고~~~ 숙소뷰


코토르에는 고양이도 많고 고양이 기념품, 박물관도 있다~ 겨울 휴관...ㅠㅠ









둘째날은 저 성에 올라갈 예정, 개구멍도 있다고 함, 입장료 15유로(2.2만원, 원래8유로였음)인데 겨울엔 안받네~~~
https://www.youtube.com/watch?v=ueZtkjIkTHw - 개구멍으로 입장료 안내고 가는길
이루리 계탔음... 고양이 실컷 만짐.. 여기 고양이는 손타서 그런지 안도망간다~~~


비수기라 그런지 사람들이 별로 없다~~~ 도시 전체 전세냄
담날 새벽6시 혼자 차몰고 다시 두브로브닉으로 렌트카 반납하러 가는중 2시간, 코토르 올땐 버스2시간 혼자 타고옴 30유로

1월7일 두브로브닉 렌트카 반납, 온도계가 23도를 가리킨다.

코토르 요새 올라가다 만난 프랑스 은퇴선생님~~




계단 겁나 많음


성벽투어 도중 만난 한영커플(남자 세종대 천문학과교수 제프리) 저녁 된장찌개 초대햇다~~
25. 01. 09 티라나, 알바니아 환율 1레크=15원

코토르 - 티라나 버스 이동, 34유로(5.2만원) 6시간, 중간에 몬테네그로 수도 포드고리카 경유


도착하자마자 마트가서 장봄 4063렉크=6만원
에약하면 숙소 들어가는법 앱으로 동영상 보냄.... 민박같은 숙소는 거의 똑같음, 주인 볼일 없음

이번 여행애서 젤 좋았던 숙소(3.5만원) 드럼세탁기 있어서 빨래 두번함
싱크대 왼쪽에 침대있음...


올드 바자
아이스크림 먹는데 점원이 뒤에서 V자 그림~~



저녁, 감자볶음, 소고기, 셀러드

버스타고 듀어스로 이동, 제프리커플 만나러~~~

시바쿠...ㅋㅋ

밥먹고 제프리랑 라키야 한잔~~

어제 숙소가 좋았으나 예약 풀 되어서 다른 숙소로 이동~~ 가격은 더 비싸다...4.5만원



알바니아에서는 콘크리트 군사 벙커를 흔히 볼 수 있으며, 1제곱킬로미터당 평균 5.7개의 벙커가 있다. 벙커(bunkerët)는 196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 엔베르 호자의 호자주의정부 때 건설되었는데, 당시 정부는 750,000개가 넘는 벙커를 건설하여 알바니아를 요새화했다
엔베르 호자의 "벙커화"(bunkerizimi) 계획은 당시 알바니아 사회주의 인민공화국의 산길에서 도시 거리에 이르기까지 알바니아 곳곳에 벙커를 건설하는 결과를 낳았다. 호자가 통치하는 동안 벙커는 본래의 목적대로 사용되지 않았다. 벙커를 건설하는 데 드는 비용은 알바니아의 자원을 고갈시켜 나라의 주택 부족과 열악한 도로 문제를 해결하는 데 쓰이지 못하게 되었다.

담날 새벽 티라나에서 오흐리드 아침 버스 이동
1. 11일, 마케도니아 오흐리드 (1디나르=25원)
티라나-오흐리드 18.5유로(2.8만원) 3시간


숙소는 1일 예약했지만 2박 했다. 호텔주인 아고다 수수료 줄어듬(15%) 1박 3.5만원

오흐리드 가는 중간에 본 마이바흐 짝퉁~~~ 구형벤츠다~~


Ohridska Armija 군바리 상징 파파이스 밀카500g 초코렛 185*25=4600원


숙소가 2층구조, 내려가면 주방과 식탁이 있다.. 숙소 주인 너무 좋음, 마스크팩 줬더니 과자, 마그네틱, 헤즐넛 줌

오흐리드 맛집 방문 Vkusno Kebab https://blog.naver.com/jinny8502/223620681441
830디나르 =2만원정도

올드타운, 숙소주변~~
해물사다가 짬뽕밥 해먹음~~~








터키 딜라이트 170*25=4300원
캐리어 바퀴 고장나 스페어로 교체. 장거리여행 때마다 고장나 스페어바퀴 가지고 댕김
둘째날 갑자기 눈 많이 내림

담날 저녁은 마케도니아 가정식 백반으로 26유로(4만원)
아침에 버스정류장 바뀌어서 버스 놓칠뻔...정류소앞 가게 점원이 데려다 줌...


오흐리드- 스코페 가는중 휴게소 멍뭉이,, 안 추운가 보다~~~

25. 01. 13 프리즈렌, 코소보( 유로 사용, 환전불필요)
스코페 도착하자마자 두어시간 기다렸다가 프리즈렌으로 이동, 2015년(10년전) 방문때 만났던 지인 만나러 갔다..
코소보3박인데 첯째날 밤늦게 도착 4.3만원, 숙소 춥고 그럭저럭
첫날밤 새벽3시경 루리 화장실 갔다가 갖혀서 열쇠 밖으로 받아서 간신히 열고 생난리...ㅋㅋ

담날 아침 지인가게 근처가서 주변 사람들에게 물어 다행히 지인을 찿음(커피 가게는 접었음)


2015년1월 2017년8월

2025년1월 나이들어 가게 접고 몸도 안좋으심(중풍 초기단계 ㅠㅠ)

점심 34유로(5.2만원) 모듬고기, 맥주, 쥬스 포함, 4명이서 먹다가 고기 남겼다.. 남은거 저녁에 또 먹음...고기 맛있음 ㅎㅎ

고기가게 리얼하다~~ㅎㅎ


2015년 2유로(3천원)줬는데 10년후 2025년 5유로(7500원) 받는다~~ 물론 주인도 바뀜

지인이 숙소로 차끌고 와서 호텔에서 자기집으로 옮기라고... 남은2박 여기서 보낼라 햇는데 서로 불편할것 같아서 1박만 하고 호텔로 옮김



지인 손자 토랑이~~~~

집에 화목난로 사용해서 거실은 매우 따뜻~~

담날 아침 이모(지인여동생)가 또띠야 사왔는데 겁나 맛잇었다~~

저 귤 같은거 1키로 0.85유로(1200원)인데 맛은 천리향과 같거나 더 맛있다..씨도 없고... 지금도 생각난다...ㅠㅠ

계단밑에 장작 잔뜩~~

담날 아침 재래시장가서 두 손자꺼 옷 상하 두벌씩(총4벌) 사옴


입혀 놓으니 새끼곰 같음...졸 귀여움~~

잘땐 요람에 묶어둠...

3박째 숙소, 여기도 2층구조, 버스터미널 바로 옆이다~~



점심먹고 요새에 올라감


내려오다가 여기서 기념품 삼, 마크네틱, 찻잔셋트(25유로, 4만원)



여기도 기름값은 비싸다... 12.3*1530=2천원

90센트(개당 1300원)에 산 티라미슈와 치즈컵케익


담날 가는날 아침일찍 이모 호텔로 오시고


버스에서 먹을 간식, 케밥 2200원

버스 출발전 지인도 왔다..울뻔 했음~~
다시 스코페에 도착, 저녁 밤9시 버스인가 해서 저녁때까지 스코페 구경... 가족은 세번째 방문
그리스 터키국경에서 버스기사가 33유로 주더니 담배3보루 사달라고, 전승객에게, 알바하는것 같다,,, 나두 3+1보루삼

스코페 스톤브리지

올드 바자르 구경


여기서도 맛있는 천리향같은 귤 구입


루리는 빨간 사탕 사먹고~~

잡동사니 파는데...특히 옛날 군용품~~

군밤 100그램에 1600원인가~~~~





재작년(2023년) 방문했던 마더 테레사 박물관 재방문~ 입장료 없음

역시나 같은 거 또 사먹고~~(4천원, 가성비 우수)


여기 대형마트가서 피자랑 셀러드로 저녁먹고, 마트서 선물용 커피도 잔뜩 삼 버스탈때까지 대기~~ 피자 가성비 우수


몰안에 DM마트에서 루리 샤워젤 5개 1.2만원에 사고~~
피자 40Cm젤큰거 540디나르=1.2만원
이스탄불까지 버스비 30유로(인당 4,5만원), 버류정류장 내 매표소에 짐 맏기고 돌아다님(버스회사가 여러군데~~)

밤버스 타고 13~14시간 간것 같다.

이러고 14시간 이동~~~개피곤


바자르에서 원두도 사고, 100그램2200원




2년만에 터키다시 왔더만 물가가 너무 올랐다~~ 금액X40원

팔레스타인 데모하고 있다~~

호텔 조식..... 아침주고 3인 3.5만원이면 가성비 좋음~~

200리라=8천원, 거의 한국 물가다

갈라타 다리위 낚시하는 사람들~~

고등어케밥 180리라=7200원, 졸라비쌈, 안사먹음


탁심광장 주변 맥도널드.... 이거 졸라비쌈..기본햄버거콜라해서 8천원정도 준것 같음... 안에 아무것도 없는데...ㅠㅠ 물가 예전같지 않음


갈라타탑.. 야간 조명쑈 한다~~





홍합밥도 먹고... 작은거10리라(400원), 큰거20리라(800원) 레몬뿌려먹으면 먹을만함~~
바르샤바, 폴란드 도착







바르샤바 쇼팽공항




신라면도 먹음, 폴란드항공타고 인천으로~~

여행하면서 사온 마그네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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