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라이카 클럽 송년회(2010.12.04)
2010년 12월 4일 라이카 클럽 송년회사진입니다
사진은 여과없이 올렸으니 심신미약자나 18세 미만은 시청을 금합니다..
사진 내용이 맘에 안드시거나 편집하시고 싶은 사진이 잇으신 분은 충무로서
커피 쏘시면 수정(뽀샵) 또는 삭제하여 드립니다.
사진은 저작권은 저에게 잇으며 무단도용이나 상업적 사용을 금합니다.(관리자 승닌득한후 사용할것!)
충무로 아미고스에서 2시경입니다.
박선배님 사진에 이물질이 묻어 죄송합니다. 다음에 제대로 뽑아 드리겠습니다.
부산에서 꼭두새벽에 새벽밥 드시고 올라오신 형기 행님!!
눈알을 부라리고 잇습니다. 행님!! 눈 쏟아지겠습니다!
전역했다가 연평도 사건으로 강제 재징집되신 정규택 상사..
남자들은 평생에 제일 재수없는 꿈이 군대 다시 가는 꿈이라던데
(그런꿈꾼날은 몸 사립니다) 자의반 타의반 재징집되셨습니다...ㅋㅋ
나같으면 자살한다~~
1차 모임장소입니다.. 1번 테이블
2번테이블: 정상사는 안어울리는 짓을 하고 계시는군요.. 영창 보내는 수가 있습니다..
풍기문란으로~~
3.4번 테이블: 영모는 열씨미 회비 걷고 용준이형한테 보고하는군요~~ㅎㅎ
5번테이블: 맨오른쪽 두 여회원들이 심상치 않습니다.. 뭔가 사고치려는듯~~
김종원 원장님!! 마지막까지 남아서 챙겨주셨습니다..
사진경매가 있었습니다..
정사사님 사진 서재근선배님께 낙찰!!
디룩스5 이군요...150만원짜리 120인가에 낙찰됐습니다...
조금만 쌌어도 내가 지르는건데....ㅠㅠ
최성호 선배님 승진이랑 막거리 원샀대기중..
조은주회원, 이날 지각햇습니다.. 평소에도 늦더만....
분위기 뻘쭘합니다.....ㅠㅠ
우동균 회원님 사진 한장 더 추가요~~~ 클레임 들어왔습니다....ㅠㅠ
사랑방 방장 진인구 선배님!!
그날도 제가 사온 발티카7번 맥주만 드시더군요...ㅎㅎ
다음주에 우즈벡식당 한번더 가시지요~~ㅎㅎ
퇴근후 모임을 찿아주신 김학원사장님!!
누군지 잘 모르겠습니다...최음 뵙는 분이라....ㅠ
드디어 시작됐군요...부산모임서도 그러더만...
한명은 브이자, 한명은 얼굴가리기...아무래도 뭔가 죄지는게 잇나 봅니다....
역시나 당당한 막내!!
"피하지 못할 바엔 차차리 즐겨라" 란 명언을 몸소 실천하고 계십니다.
이건 군대있을때 자주 던 말인데 사회에서도 적용가능하군요~~ㅎㅎ
모자이크나 뽀샵 필요하면 연락 바랍니다...
처음에 누구인지 구별이 안갔던 전성희 선수..(신입회원인줄 알았습니다)
옆의 망내랑 모임날 둘이 변장(or 위장)하고 나가기로 하고 망내가 배신했답니다..
조직의 쓴맛을 보여줘야 함다~~
이때까지는 테러샸을 한손막기로 잘 커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오래가지는 못했습니다.. 피하지 못하면 즐겨라 를 나중에실천하시더군요..
이안이형 영모
교수님! 안어울리십니다...브이자
옆의 망내가 말렸어야지!!
강마에 회원님!! 포라로이드 현상기에 대해 설명중이십니다...
이제 슬슬 활성화 되가고 있습니다... 쏘주 맥주 막걸리...
역시 술을 섞어줘야 함다~~군바리 스타일!!
처음 나오신 강길만 회원님
죄송합니다...네임택이 안보이네요~~ㅠ
원로회의
역시나 이둘은 우리의 기대를 져버리지 않았습니다...
그렇습니다... 즐기고 있습니다...알콜의 힘은 위대합니다..
모자이크를 자동으로 벗기게 만들고...
주특기 나옵니다...셀카질~~~
지난번 부산정모때 사진...
셀카질에 얼굴 자동 모자이크....ㅎㅎ
그렇습니다...그리 오래 가지는 않았습니다..부산에서...
세부 디테일 사진 필요하신분은 개인 이메일로
이사진 찍고 둘한테 개박살 났습니다..
그러나 굴하지 않았습니다.. 누가 이기나 끝까지 망가트렸습니다...
대두 봉섭이형...
이분과 사진 찍으실때는 얼굴을 앞으로 내밀어서 바란스 맞추는 센스가 필요함다~~
2004년도 사진입니다...역시나 얼굴 큼니다...
큰바위 얼굴(The great Stone Face,핵교댕길때 국어시간에 읽었던 소설제목이지요)
이제 슬슬 다들 망가지기 시작하는군요....
지금부터 나오는 2-3인사진들은 촬영후 캐논셀피 퐅코프린터로 인화해서 증정됐습니다... 그날 50장 인화한것 같군요
특히나 지민숙회원님이 인기가 있었습니다...
봉섭이형은 뒤로물러나고 승진이는 앞으로 나오고
그렇게 하니까 비율이 맞는군요.,.김봉섭회원분고 사진 찍을때는 앞으로 나오는 센스가 필요함다
카리스마 이창업 선배님!!
성희가 저 많이 갈궈요...복수는 다음기회에...
귀여븐 표정의 박대원 선배님!! ㅎㅎ
역시나 봉섭이형은 뒤로 물러나 있습니다
박유영회원은 얼굴숙이면 목주름 보인다고 뒤로 젖히고 있습니다..
전면부 인테리어(or Remodelling) 공사가 필요합니다..
역시나 오늘도 푸들머리 하고 오셨습니다...
가을철 동면관계로 까치독사 섭외 못했습니다...다음에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김승현 교수님!
너무 귀엽습니다..박선배님!!
역시나 알콜의 힘을 다시한번 입증시켜 주셨습니다..
김용주 원장님!
역시나 설정샸입니다.. 자연스런 포즈 절때 아닙니다...
더이상 망가질데가 없습니다.....
똥삼패!! 예.. 제가 쌍피입니다... 흔들면 두배입니다...
뭔가 맘에 안든다는 표정...(투덜이 스머펫트)
부산정모때 참새사건의 영향인듯 합니다... 저만 미워합니다...
난또 나 안먹고 생각해서 줬더만 버럭 화냅니다.... 다음엔 까치독사로 모시겠습니다...
바로 이 프린터입니다.... Canon Selphy
드디어 용수행님 화 나셨습니다... 추운데 빨랑 노래방 안간다고...
나중에 상당한 내공의 노래를 들려 주십니다..
역시나 실망시키지 않았습니다... 우리의 망내는....
저 자연스러운 표정...자주 볼수 없는 사진입니다...
술취한 와중에도 뒤에 라이카골프우산, 발수건 절때로 안 잊어먹습니다..
발수건 한장 달라고 햇다가 우산으로 맞을뻔 했습니다... 가끔 물기도 합니다..
김용주원장님, 용준이형...
몇분후에 조선족 보따리 장수로 변신합니다...맥주팔러 왔더군요.,.
개털모자가 탑납니다... 카메라는 안 탐나는데.....
유영행님 밧데리 거의다 방전돼 갑니다...
사진찍는다고 마이크로 폭력을 가하기도 합니다.. 실제로는 더 사납습니다...
부산모임서 당해본 1인
제일 망내 영모와 제일 고참 박대원 선배님!!
그렇습니다.. 유영행님 마지막 남은 밧데리 5% 방전중이십니다....
부산에 오시면 일주일에 저런 모습 2-3번은 보실수 있습니다... 관람료 무료
역시나 열창을~~
망내는 템버린을 자연스럽게 잡아 줍니다...계급이 깡패
얼마전까지 내가 탬버린 잡았었는데...기쁩니다..망내가 있다는 사실..
군대가서 신병(후임)받은 느낌입니다...
열창은 하시는 김종원 원장님
그렇습니다...
100점 나와서 모니터에 세종대왕님을 침발라 붙이셨습니다...(아래사진 참조)
밧데라 방전되가면서 엽기사진(얼굴 부분사진, 저는 반쪽만 찍어 아수라백작 만들어 놧군요... 복수는 해 줍니다..) 찍으시는 유영행님
역시나 초심을 잃지 않고 있는 망내회원님!! (뭐 이쯤되면 거의 포기단계입니다...)
박수부대
전성희 선수 노래에 앞서 목을 풀고 계십니다...
3명중 이창업선배님만 멀쩡하십니다...
역시나 여성회원 두분은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았습니다...
용수행님의 개다림 춤!! 압권이었습니다...
전 다리가 풀려셔 그렇게 추시나 했습니다..
아줌아 응원중... 아닙니다 저한테 야유를 보냅니다... 개 풀어야 겠습니다..
번호 따는중?? 아닙니다...아이폰4 자랑질입니다...
난 아직도 일년약정 남았는데.....ㅠㅠ
역시 우리의 망내가 공포의 삿대질을 시작햇습니다... 밧데리 풀충전........ㅎㅎ
드디어 윗물에서 놀기 시작했습니다.... 테이블 점령중......
테이블값 변상하라는 소리 나옵니다....
시작은 미비하였으나 그 결실은 창대하리라....
그렇습니다...3만원으로 시작된게 15만원이 넘었습니다....
기계가 망가졌거나 회원분들이 노래를 잘 부르는 것이었습니다...
수익금은 나중에 좋은데 썼습니다... 망내들 택시비로 지출하였습니다..
그상태에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늦은밤 시민들에게 혐오감(or 거부감)을 줄수 있다는 고참회원님들의 말씀에.....ㅠ
드뎌 둥글게 둥글게 버젼이 나왔습니다...
아까 잠시 출연하셨던 김용준 회원의 조선족 버젼입니다...
캔맥주 10개 팔아주고 돌려보냈습니다...
오랫만에 나온 동익이형의 모자 돌리기 버젼입니다...
얼굴표면 보수공사가 필요합니다..
역시나 유영이형 머리에는 맞지 않았습니다...
몸치 스머펫트
글쓰기도 이젠 지쳐 갑니다...
다시 제모습으로 돌아오는군요...
아주 편안한 자세로 노래를 부르는군요...겁없이... 계급장도 얇으면서...
이안이형이랑 형반쪽~~
마지막까지 초심을 잃지 않고 있습니다....
간혹 기계오류(재부팅)로 정상적인 모습을 보여주곤 합니다...
이건 뭔 시츄에이션인지 모르겠습니다..
얼굴옆 글이 압권입니다..
"주여 때가 왔습니다." 사진과 어울리는 글입니다..
우리모두 회개합시다...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는 착한 남편이 됩시다...
아줌마 라면궁물을 따르고 계십니다...
현석아! 라면 예술이었다..군대시절 뽀글이 다음으로 맛잇는 라면이었다..
12시 넘어 다음 4차 장소로 이동중입니다...
이때 시각이 새벽 12시가 넘어갔는데 아직까정 집에 안들어가고 방황하는
젊은이들이 있습니다. 일찍들어가서 사모님께 효도합시다~~
마지막까지 남은 회원들은 5차 장소로 이동
새벽 찬공기를 마시며 집에 들어갔습니다..
집에 도착하니 일요일 아침 10시 반이군요...
다음번 정모를 기대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