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 1. Eastern Europe, Valcan countries(2014. Dec.29 ~ 2015. Jan.26)
Camera: Lumix GF1(서재근샘 협찬...but.. 동생 주고옴...ㅠ)
Galaxy Alpha 휴대폰 카메라
Travel Route, 여행경로임 (스타얼라이언스 80,000마일 공제, 텍스 40만원정도)
작년 12월에 러시아 시베리아 횡단열차를 타고 모스크바를 가려고 계획했는데 마침
독일 함부르크 친구가 겨울 방학이라 놀러오라해서 유럽 한달간 여행을 갔다...
Booked Trans Sibria Railway ticket
블라디보스톡에서 모스크바까지 162시간 일주일......ㅠㅠ from Bladivostok to Moscow 162 hours...almost 1 week
이게 예약한 기차표이다... 6인실 젤싼 침대칸 7825 루블, 대략 16만원선~~
Ticket price 140U$
가방은 역시 뒉일제 리모아 알미늄 짱깨통.. 저래뵈도 100만원 넘음....ㅠㅠ
My travel case, rimowa titanium, 1000 Euro
전투식량도 좀 챙기고......개당 2000원정도 10개정도 챙겨감..(MRE= Meal ready to eat for Military use)
불닭볶음면도 있음.....ㅋㅋ 한국인도 매워하는~~
이스탄불경유 함부르크로~~ Seoul via Istanbul to Hamburg
Somewhere of europe
Stephan's house
새벽시장, Volkdorf부근 Morning market, Hamburg
과일가게 아가씨
Ann and Katharina
침대서 딩굴딩굴 뭉개기.....ㅠㅠ
독일군바리, 한국군바리(나중에 저 야상때문에 문제 생김.....ㅠㅠ) two GI
와이프가 사준 모자들
12월 31밤 폭죽놀이 시작 the end of 2014(31, Dec. 2014) ready to fireworks
~~
Anna
Kathie
무기고 털어온줄.....ㅠㅠ
Fust family
맨날 빵이랑 햄만 먹다가 이런 음식 처음.......ㅠ
바르낙 테스트중인 안나... 70 years old film Camera test(Leica barnack IID)
안나- 작년에 봤을때는 나보다 작았는데 지금은 나보다 크다...ㅠ173Cm height
카티 Kathie!!
2014년도 버전 카티
2013년도 버젼 안나
함부르크 마지막날, 체코로 떠나기전 마지막 The last day in Hamburg and then move t Prague.
슈테판네 가족~~Last photo in Hamburg
Goodbye kiss~~
swich the hat~
함부르크에서 베를린 거쳐 프라하로 MeinfernBus 타고...47유로
2nd country 두번째나라 Praha, Czech Republic
체코 프라하에서는 환전시 유의하자.
환전소 환율밑에 잘보면 이새끼들 환전수수료(커미션)이 조그하게 있다..수수료도 졸라 쎄다...27%까지 봣음.
일단환전하고 싸인하면 다시 돌려주지 않는다..환전시 커미션이 있나없나 확인하던가 물어봐야 한다.
나도 50유로 65000원 환전하면서 만원정도 수수료 물었던 아픈 기억이.... 졸라 양아치새씨들..ㅠ
새벽3시 도착후 숙소찿기 힘들어 택시타고감... 10유로 받음.....ㅠㅠ arrived Prague at 3am by bus(MyFernbus)
Prague castle
Fire powder tower
Charles bridge
새벽에 도착후 숙소 찿아감...근데 예약 안해서 요금이 더 비쌈...그자리서 인터넷으로 예약 1박에 12000원
여기도 타이맛사지 깔렸음...15년전엔 없었는데...
고추만 반질반질.....얼마나 만졌으면......ㅋㅋ
근무자세 졸라 불량~~
천문시계...겨울이라 별로 사람 없었음...
밤에 눈 졸라 내림.... 야상 없었으면 옷 다 젖을뻔~~~
아직 크리스마스분위기 남
천문시계만들고 왕이 만든 시계장인 눈 뽑았다는 전설이...ㅠ
똑같은거 다시는 못 들게.....
박물관 앞 전경....공사중이라 못들어감....ㅠㅠ Museum
유럼 어디가나 있는 양아지 사기꾼들.... 좋다고 돈 주고 있음....ㅋㅋ
확 밀어버릴려다 참음...ㅋ
시내 투어용 리무진.... 탈일 없다.... 졸라 비쌈.... City tour limousine....very expensive~ no recommend~~
난 매일 장봐서 음식 해먹음(Shopping at Tesco, cheap beers)
맥주 5~800원선, 뭘 골라도 한국 오줌맛나는 맥주보단 맛있음....ㅎ
한달동안 물 사먹은적 없음.. 무조건 쥬스 2리터 짜리...겁나 쌈~~
토마토 천원...비타민C 보충위해 사먹음
프라하 기차역!! Praha Train station...
기차는 Student Agency
기차안에 와이파이 빵빵
커피나 차도 줌.... 차 시켰는데 다방 아가씨가 진짜 민트 생잎 넣어줌...
Way to poland
폴란드쪽 넘어가면서 날씨 졸라 추워짐....눈내리고.....ㅠㅠ
go east and getting cold....
여기서 기차 내려서 스타렉스 만한걸로 갈아탐...눈길 여자 운전사 운전 졸라 잘함 Transit to microbus
세번째나라, 3. Krakow, Poland
통화:즈워티 340원정도
밤에 도착했는데 의외로 숙소가 가까워서 쉽게 찿음 이틀숙박: 16000원
밤에 짐풀고 동네 한바퀴
숙소 바로앞 공원에 있는 사진 프레임
사탕가게
저 빵이 이나라 사람들 주식 같다~~ 아침에 많이 사감
바벨성 Warwel castle
아침이라 사진찍는데 손 졸라 시렸음....
광장 마켓
1월6일 폴란드 국경일 설명은 아래에
주현절(主顯節), 공현절(公現節, Epiphany) 또는 예수 공현 대축일은 예수의 출현을 축하하는 교회력 절기이다. '주현' 또는 '공현'이라는 낱말은 예수의 신성(神性)이 최초로 공식적으로 나타난 것을 의미한다. 때문에, 동방 박사가 예수를 찾은 때를 주현절로 보는 경우도 있고, 세례자 요한이 예수에게 세례를 준 때를 주현절로 보는 경우도 있다. 정통파 기독교에서는 동방 박사가 예수를 찾아 경배한 때를 주현절로 본다. 반면, 고대의 몇몇 나스티시즘(Gnosticism 영지주의) 교파들은 예수가 세례자 요한으로부터 세례를 받은 때를 주현절로 보았다. 정통파 기독교의 관점에서는 주현절은 12일간의 성탄주일을 지키고 난 후의 첫날에 해당하기 때문에 1월 6일에 지킨다. 성공회에서는 공현절, 개신교에서는 주현절, 천주교에서는 주님 공현 대축일이라고 부른다.
다음날은 비에리츠카 라고 소금광산에 갔음... 숙소앞에서 버스타고 3-40분
Wieliczka(Salt mine) 30 minutes from downtown by bus
지하 130미터라나
숙소에 오니 한국여대생이 굶고 있어서 전투식량 하나 던져줌...군대 지원해 가라고 충고해줌(가능하면 말뚝)
먹고 담날 아침 이거 주고 감.....ㅎㅎ
아우슈비츠(오쉬비엥침) 가는 기차 Train to Auschwitz, Concentration Camp
제2수용소 여긴 아무도 안감.. 겨울에는... 잘못 내려줘서 졸라 걸어감...
Arbeit macht frei....
총살 집행하던곳.... 왠지 으스스한 분위기
electric fence
러샤 종군기자가 썼던 라이카
Leica IIIA
길거리 음식...잘못 고르면 쏘세지 짠것도 있음
크라코프- 르포프까지 버스. 90즈워티 31000원
네번째. 4. Lviv, Ukraine
환율: 그리브나 70원정도 숙소2박 23,000원
별로 도움도 안되면서 도착하자마자 외교부서 문자 졸라 날라옴...3번인가...
이도시에 아침에 도착했는데 숙소 찿아가야 하는데 영어도 안통하고 글씨도 알파벳이 아닌
키릴문자라 읽지도 못하고 조때슴...현지돈도 없고... 터미널서 담배만...
손짓발짓 사진 보여주면서 어케어케 다운타운까지 찿아감 시내버스 30분정도 버스요금 210원 3그리브나..졸라쌈
시내 트램도 다님... 역시 210원 tram=20 cent
러샤랑 싸우다 죽은 우크라이나 병사 장례식 Soldier's funeral
연초라 그런지 행사 많이함... 물론 알아듣지는 못함....갑자기 여기와서 장애인됨...
얼라들 엄청 귀여움...
여기도 역시 졸라추워서...
사진찍다 장갑 한짝 잃어버려서 와이프한테 한소리 들음... 카톡으로 매일 보고
이 차의 용도는 4명씩 양쪽에 앉아서 술마시며 페달을 밟으면 이 차가 움직임...
동영상 참조
이런 쏘세지도 사먹고 1000원...
이쁜 처자~~
바로 앞 숙소 발코니에서 찍은사진... View from hostel balcony~ 1night=8Euro
동양사람 거의 없음...담배피우러 나오면 다 쳐다봄....담배 700-1400정도 수입담배가 1400원
어린이들 노래자랑
뭐 저런 공연하면서 행인들한테 삥띁음
우즈벡식당 사마르칸트서 4-5000원받는 발티카 맥주가 650원정도....
한국서 못마셔본 빌티카0번 졸라순하고 부드러웠음..800원 좀 비쌈
여기서 엄청 행복했음...맥주,담배값 싸지...뭘골라도 맛있지....ㅠㅠ
여자 졸라 이쁘지...ㅠ 우즈벡 괜히 갔음...ㅠ
아 5년만 젊었어도 한 데꾸 오는건데............ㅠ
여기와서 안구정화하고 감.... 한국오니 눈 다시 베림(안습...)...ㅠㅠ 맨 문열이만 보임...ㅠ
오징어 해산물 300그람 2000원정도 주고사서 삼선 짜장 해먹음..
짜짜로니 한봉다리엔 너무 많음..면반 해물반...ㅠ
말보로 1400원(Marlboro)
쥬스2리터 2200원(Juice 2 liter)
병콜라 0.25리터 600원 (Coke 0.25 liter)
햄 400그램 2800원 (Ham 400g)
생선포두개 1800원 (fish chops)
발티카 0번 0.5리터 900원 (Beer Baltika 0.25liter)
Tuborg 맥주 0.3리터 600원 (Beer Tuborg 0.3 Liter)
오징어 냉동 300그램 2000원 합 12300원 (Squid 0.3kg)
all 10 Euro
발티카7번맥주 1리터 캔맥주 1400원...엄청 쌈....ㅠㅠ
가기 시러.....ㅠ
초코파이 12개 한박스 3600원...이건 싼지 비싼지 모르겟음...
초코파이 일병 말호봉때 한박스 강제로 다먹고 그후로 끊음..지금도 안먹음,,,ㅠ
인형 같은데 실은 사탕 앵벌이하는 아가씨들...근데 졸라 이쁜건 함정...
숙소서 터키식 커피 타먹음...현지애들이 타줌... 바닥에 건데기 졸라 생김..(Turkish coffee)
종탑 꼭대기에서!! 계단 올라가는데 힘들어 죽을뻔.....ㅠ From the top of bell tower
여기는 숙소옆 커피가게인데 지하 갱도에 있음.
안전모 쓰고 들어감......ㅠ
눈 졸라옴
운동화 젖어서 개고생함....ㅠ
르포프,우크라이나 - 부다페스트 밤버스이동1020그리브나 70,000원
다섯번째 5. Budapest, Hungary
통화: 포린트 4.5원정도 5원으로 계산...
버스역에서 기차역(keleti)로 새벽에 이동후
베오그라드 가는 기차표(15유로)예약후 12시간정도 부다페스트 머뭄 (밤10:25분출발-베오그라드 새벽 6시 도착)
Parliament 담배
18년전에 갔던곳...다시 방문 been there 18 years ago...
이 노인네 죽지도 않고 잘 살아있네~~
어부의 요새에서 Fisherman's Fortress.
Polski FIAT 졸 귀엽~~
세체니 다리.,..처녀가 지나가면 사자가 운다는~~~
자 사자가 운댄다~~
고뇌에 찬 노인~~
year of 2014 winter
Year of 1997 summer
레이건 대통령 동상
배가 반짝~
피아트 친췌퀜토(500) 같은데~아님 말고
여기도 자물쇠........ㅠ
국회의사당 Parliament at night
아까 그 노인... 아직도 안가고 저러고 있네 추울텐데......ㅠ
전철타고 기차역으로 이동
라커에서 배낭 찾고 기차탈 준비... 24시간 500-800포린트, 싸이즈별로 다름.. 3-4000원
부다페스트 기차역 Budapest Train Station..... move to Beograd, Serbia
세르비아 가는 가차안 사람별로 없어서 졸라 발 뻗고 감..
근데 자창이나 다른사람들한테 물어보고 타야함...안그러면 내가탄 기차가 밤에 짤려서 다른곳으로 갈수도 있음
객차마다 가는곳이 다 다름..가다가 열차 떼어내고 붙이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