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uket, Thailand(8~15, July)
7월8~15일까지 휴가로 푸켓 갔다와다.
비행기는 마일리지로(어른 4만마일, 루리 24개월 지났다고 75% 3만마일 공제), 세금 유류할증료해서 각 64,000원씩
Travel to Phuket, paid by air mileage(just paid 50 Euro for tax and fuel charge)
밤8시 출발 아시아나 뱅기, 루리 뱅기 첨 (Rooly's first flight to abroad)
어린이용 기내식이라고 따로 나옴(dinner for baby)
어른밥보다 훨씬 나음..(Rooly's meal is better than adults meal)
뱅기안에서 젤 종아하는 무야(동영상을 무야라고 함 ㅋ)시청 watching animation
새벽2시도착후 담날 아침 먹으러 가는중 going to breakfast first day...
팟타이 잘 먹음 ㅎㅎ Phat Thai noodle
호텔 프론트에서...(숙소 지도보고 바닷가 바로앞 예약 햇는데 지도 잘못되서 바닷가에서 좀 떨어짐)
Hotel front
이틀밤 56000원정도 아침포함, 숙소 깨끗하고 좋앗음, 다만 엘리베이터가 없어서 좀...(환율 1바트=34~35원)
2 days 45 euro include breakfast... so cheap~~~
렌트카 이틀 빌림,하루 1000바트(34000원정도), 이틀동안 타고 다닌게 한 2~300키로정도
기름 풀상태에서 에어콘 켜고 이틀동안 반정도 사용, 다시 풀로 주유시 17000원정도
(기름값 리터당 27바트=950원정도, 길거리 1리터 병으로사면 40바트)
Rent a car for 2 days=60 Euro, gas 1 liter is 80 euro cent
파통비치 밑에있는 카론비치(Karon beach)
파통비치는 젤크고 사람많고 카론은 파도가 좀세서 서퍼들이 많이옴, 약간 조용한 분위기, 여기 좋음
왓찰롱 사원에 감, (Wat charong Temple)
차 있으니까 정말 좋음...근데 핸들이 오른쪽이라 한두시간 헷갈림, 잘못하면 역주행.. 깜박이도 오른쪽에있음..
사원에 개새이들 퍼져있음... 다 잡아서 된장 발라야...(Lazy dog in the temple.)
푸켓타운에 있는 센트럴페스티발 쇼핑몰 놀러감... 점심 먹으러 (central festival shopping mall in Phuket town)
이건 저녁때 다시 파통으로 돌아와 반잔마켓(야시장 비스무리)에 밥 먹으러 (patong BANZAN LOCAL MARKET)
돼지고기 꼬치 맛있음, 한국거랑 비슷 1200원정도 (Kind of Shaslik, 1 Euro each)
이건 악어고기구이...... 닥고기 맛 난다....(Crocodile meat)
소나기 졸라 쏟아짐....1~20분 쏟아붓다가 그치고.... 열대성 스콜( rain,...rain... scoll)
50바트=1700원 50 batt=1.5 Euro
방라로드 가는길 졸라 습함....ㅠㅠ
졸라 시끄러운데 루리 신기한지 잘 쫒아댕김....ㅎㅎ
술술집 삐끼 아줌마한테 납치될뻔~~~ㅎㅎ kidnapping~~~haha
안 갈려고 버팅기는중~~
트랜스젠더가 놀다 가라고 루리 꼬시는중~~
와이프 없엇으면 갔을텐데~~ 아쉽....ㅠ (Transgender lady gave brochure to Rooly)
반잔시장서 사온 망고스틴.. 1키로 40바트(1300원) 3키로 사옴... 근데 백화점(정실론)가면 89바트 붙어있음
아침부터 둘이 망고스틴 까 먹는중...
Mning, eating Mangostin 1Kg=1 Euro in local, but, 2.5 Euro in the department store, so cheap~~
아침은 간단하게 닥알후라이와 햄 쏘세지 빵 등등 American breakfast=free
둘째날 아침 렌트카로 바닷가 다시 가는중(카론비치, 어제는 차에서 루리 자느라고 못봄)
Second day, moving by rent car along the beach~
모래장난만 하려다 결국 옷 다버려서 물놀이 함.....ㅠ
상어구명조끼 입고 바닷가 입수....(wearing shark lifejacket)
저 물놀이 튜브.... 놀이 끝나고 렌트카 없에 세워두고 그냥옴,,.. 잃어버림..와이프한테 개박살...(2.5만원짜리)
After playing, lost tube....actually forgot to take back..
파도 맞는중..... 루리 바닷물 마셔도 안울고 좋아함....나처럼 얘도 약간 특이함....ㅠ Surfing
상어구명조끼(2.5만원)... 이거 가는곳마다 인기 짱이었음...다들 신기하게 처다봄.....ㅎㅎ
수영 끝나고 푸켓타운에 감. arrived phuket town, local restaurant..
저렇게 요리4개 시키고 나 맥주대짜, 망고스무디, 루리 아이스크림 해서 500바트(17000원).. 겁나쌈...
우린 젤 흔한 팟타이꿍(새우), 새우볶음밥이 입에 젤 잘 맞는다...똠양꿍도 괜찮음 음식이름끝에 "꿍"은 새우를 뜻함
4 plates, 1 big beer, 1 mango smoodie, 1 icecream= 15 Euro.....can you imagine?? so cheap...
푸켓타운 구경중( hang around phuket town)
금요일 저녁이라 인디마켓 놀러감(장구경) going to Indy market...
여기도 휴대폰 악세서리가 많음~~
루리 단독 공연~~이 아니라 공연장 깽판치기(Rooly's solo concert)
역시나 닥알이랑 모닝비어(50바트=1700원, 호텔가격) morning beer=1.5 Euro
우리가 렌트햇던 차 our rent car for 2 days...
원래 다음날 호텔 예약했었는데 미리 가서 당일날로 바꿈...원래 안해주는데 사정 얘기하고 바꿔달라함...
사진 아래에서 두번째 방(노란방)...아침포함 28000원
Our room(below right, yellow room) 23 Euro include breakfast....cheap..
숙소서 해변까지 100미터정도(patong hotel, 100 meters from hotel to beach)
스탠다드룸 에약햇는데 방 없다고 디럭스로 무료업그래이드,
저가격에 부가세, 관광세 내면 아침포함 하루 45,000원정도( 37Euro for 1 night include breakfast)
호텔 졸라크고 수영장 두개있음
태국은 여름이 비수가라서 쌈. 한겨울이 성수기...
이때 북유럽이라 러샤애들 추운거 피해서 동남아로 피한(피서 반대) 옴
그래서 예전 동남아 쓰나미때 특히 북유럽(핀란드, 노르웨이, 스웨덴, 덴마크) 애들 많이 죽음...
호텔 직원 아이(미얀마)
루리 형이랑 뒉일어책 열공중....(reading Deutsche book)
루리는 빨간색 무지 좋아함...특히 소방차, 길거리 빨간 툭툭, 빨간책(포르노책말고)
나중에 빨간색 좋아해서 해병대 갈꺼임(왜나고? 해병대 명찰이 빨간색, 해병대 건물도 온통 빨간색 도색)
정실론에서 늦은 점심(여긴 요 3가지에 18,000원정도...아무래도 백화점이 좀 비싸다)
Lunch at Jungcylon, 3 plates= 15 Euro, little bit expensive..
루리 발 맛사지중~~~동영상 보면서 (foot message watching video)
발, 타이 밧사지 1시간 200바트(6800원), 가게가 100바트 먹고 맛사지사가 100바트(3400원)가져가고....ㅠ
foot, thai massage 1 hour=5.5 Euro
얼굴 트리트먼트는 400바트 (가게120바트, 미용사 280바트, 이건 조금 나음)
즉석 아이스크림 만드는중 80바트2700원, making icecream
루리 호주 친구(rooly's Aussie friend)
또 빨간책 읽음~~ reading red book
미니버스 타고 팡아만 투어 가는중( Way to pang nga Bay tour, James bond island)
3년전에 왔을때도 1200바트인가 준것 같은데 이번에 파통거리서 에약하려니 정가 2800바트 부른다(성수기 요금)
그래서 1200바트 불러서 OK 둘이 2400바트(카드 긁음) 둘이 하루관광(점심, 카누포함)8만원, 루리공짜~~
1person = 34euro(canoeing, lunch included)
토마스기차 가지고 누나랑 노는중(인도나 파키스탄 쪽 같음)
배위에서 물, 쥬스, 커피, 차, 바나나 공짜(상어구명조끼 인기짱)
카누타고 동굴로 이동중....
동굴속으로~~
루리 지가 직접 노 젖는다고~~~
간만에 가족사진~~
루리 신났음~~ㅎㅎ
점심시간...선상부페...3년전 왓을때보다 부실..그땐 생선튀김도 있고 병콜라도 무한리필이었는데...
그럭저럭 먹을만 함~~~
루리 참견중~~~
제임스본드섬 가는중~~
james bond island
짱깨 형아랑 물놀이중~~~
상남자~~ㅋㅋ
배위에서 가장 친한 인도형아랑 따라쟁이 놀이중~~ㅎㅎ
투어가이드 메리(강아지이름)와~~ 가슴도 있음(레이디보이), Mary, tour guide, ladyboy
따라쟁이 놀이중~~
인도 형누나랑~~
몽키아일랜드서 원숭이 발견~~~
원숭이한테 물릴뻔...루리 겁도 음.....ㅠ
야생이라 물릴수 있음. wild monkey.....
바닷물먹어도 울지도 않고~~
혼자 노 젖는다고 저짓중~~
원숭이 못살게 굴어서 결국 원숭이가 도망감...
수영연습중~~
원숭이 다시 보러가자고 땡깡중~~~ㅠㅠ
우리팀에서가장 어려서 다들 귀여워 해 줫는데 막판에 깽판쳐서 국제적인 망신 줌...ㅠㅠ
5일째 아침
아침산책중
정실론 3층 키즈카페옆 오락실(Kid cafe, Jungcylon)
태고의 달인....예전 닌텐도로 한참 했던 추억이~~~ㅎㅎ
두더지 잡기
모자가 물총놀이중~~
반잔시장 팟타 만드는중 ... 사진 섞였네...ㅠ
오늘은 호텔 바로앞 파통비치로~~ 걸어서3분 (patong beach, 3 minute nwalk from hotel)
러샤 친구와~~(with Russian friend)
뽀로로 가지고 노는중
햇빛 차단 풀튜닝~~ 수영복바지, 래시가드, 햇빛차단모자, 썬라스(Full tuning)
백마 도촬~~ 와이프 옆에 있어서 많이 못찍음....ㅠ
갑자기 소나기 쌔려 붓고....ㅠ(suddden rain everyday)
호주친구와 수영장 데이트
호텔7층에서~~(hotel view, 7th floor)
이젠 책가지고 도미노 놀이중~~(Domino with books)
정실론3층 키즈클럽에서... 평일 시간무재한 어린이 200바트(6700원), 보호자100바트, 양말 30바트
Kids cafe, 5,5Euro unlimithour.
머리카락 땋은거 이쁨...나도 언능 저런딸(금발) 하나 낳아야~~
이젠 발로......ㅋㅋ
양발 모드~~
백화점서 쇼핑중~~
귀국=개피곤......이로서 7박8일의 휴가가 끝낫다..
에전과는 달리 루리 데꾸다니느라 더 힘들다... 그나마 유모차가져가서 약간 덜 힘들었다...
뭐 돈은 뱅기표 공짜
숙박 하루 3만원 5만원정도
렌트카 하루 35000원정도
식대한끼 15000원정도(마트나 야시장에서 사다 먹거나 하면 더쌈)
1일투어 두당 4만원 정도(한국서 예약하거나 현지 한국여행사(인터넷포함)서 에약하면 더 비쌈)
나머지 쇼핑 조금(현지특산물, 과일비누, 치약(센소다인) 등등)
우린 자유여행이지만 뱅기표값이 빠지고(마일리지)해서 일주일동안 3식구 한 80~100정도 쓴것 같음.
자유여행이라 좀 비싼감은 잇지만 렌트카로 내가 가고싶은곳 있고 단체여행처럼 쇼핑강요도 안받고
시간 구애 없이 나만의 여행을 할있어서 나는 지금까지 자유여행을 선호한다...
지금까지 45개국을 거의다 그런식으로 다녔음(회사서 보내준 공짜 단체여행 빼고)
다음에는 어디를 갈지 고민해 봐야겟다 (얼라 데꼬 다닐려면 아무래도 바다가 있어야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