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2016년1월 Danang, Hoian(Vietnam)

이영욱 2016. 1. 7. 15:15

동절기를 맞아 2015년12월28일부터 2016년1월5일까지 베트남 다낭, 호이안을 여행갔다왓다...

비행기는 제주항공 일찍 예약하여 3인가족(루리 75%) 해서 80만원 지출...

여행경비는 1일 10만원 잡앗다...

호텔은 hotels.com에서 예약해서 하루숙박비 35000원내외(조식포함)  8박 총 207,000원 들었다

뭐 대충게산해서 80(뱅기)+ 1일10만원(숙박포함) = 150정도 3인가족 8박9일쓴거같다...

 For a week, airplane(600  Euro for 3 ) +  1 day 80 Euro(include hotel) = spent 1200 Euro for 8 night 9 days. 

제주항공 갈때 올때 물과 쥬스만 줌,     그나마 올땐 쥬스도 안줌....ㅠㅠ

갈때1시간 올때 2시간 연착...개새이덜....

역시나 여행가방은 뒉일제 리모와 양은가방..저래뵈도 150만원짜리임...ㅋㅋ( 회원들 좋아하는 티타늄 버젼)


첫날 예약한 숙소...새벽1시도착이라 싼맛에...그래도 아침은 줌...

2박에 4만원.....ㅋㅋ ( 2 nights for 33 Euro include breakfast)




루리는 일어나자마자 생라면 먹는중.......ㅋ

호텔조식 2만원에 포함....졸라 저렴

담날 바로 호텔에서 오도바이 렌트... 하루 7500원....기름 3천원넣고... 

(Motorbike rent 6 Euro a day,  gas 2 euro for 2 days) 



호텔주변의 콘시장(Cho Con)으로 이동...바로 앞에는 Big C마트도 있다..

위치 괜찮음



국수먹는중




코코넛 손질


닥대가리도 팔고...



유명한 식당 마담란~~

요리3개 맥주 콜라해서 33만동 16500원

젖가락으로 젓가락 잡기 기술......ㅎㅎ  ( 3 dishes, 1 coke, 1 beer= 13 Euro)


반세오(일명 월남쌈), 스프링롤

롯데마트내 키즈카페





아시아 파크 인당 10만동(5천원), 대관람차(sun wheel) 첨 타봄...

나중에 다시 다낭와서 낮에 또감...

놀이기구도 줄 안서도 되고 에버랜드보다 훨 나음...( ticket 4 euro per person, Rooly is fee of charge)













썬휠안에서 본 야경

멀리 용다리 보임.....주말(토,일)에만 용다리에서 용 물 뿜음...이때 다리위 오도바이 겁나 많음...





아이아파크내에 오락시설....이건 돈 추가로 내야됨(그래봤자 몇백원)







flying Ninja 루리 겁나 좋아함.....겁도 없음 ㅋㅋ



날씨는 안더운데 가끔 소나기 오락가락

겨울철 우기에는 우비, 우산 필수....일주일중 마지막날 하루만 날씨 쨍쨍 더움....

선선해서 여행내내 겁나 좋았음............


2015.12.30일 오후





여기는 바닷가 근처 호텔...

좀 비싼데 무리햇다  27000원 바닷가 전망이라 좀 비쌌다..(전면바닷가 전망이라 3천원비쌈...ㅠㅠ)

객실 전면이 통유리라 좋았고 냄새가 시나몬(계피)냄새가 난다...겁나 깨끗...

아침도 훌륭..  루리 쏘세지 6개 먹음 , 닥알 두알이랑.....

근처 해산물집이 유명...


                         21 Euro per night(breakfast included.... 

                    very good price, and very clean, good breakfast, recommended)

전망좋고 객실내에 시나몬향이 난다~~ 좋음

가격, 접근성, 객실청결도, 조식등 가성비 겁나우수하다...

바닷가쪽으로 고층 전망좋은방 선택해서 3000원 비싸다....ㅋㅋ

역시 오도바이로 이동

7일동안 6일을 오도바이 빌렷다... 호텔서 빌려도 되고 길거리서 여권 맞기고 빌려도 되고

오도바이 렌트비 하루평균 15만동(7500원) 기름3천원이면 이틀은 탄다...  가성비 우수...

택시 딱 3번탐, 공항왕복두번(이것도 가까워서 3000원정도), 호이안 갈때 한번, 호이안서 올땐 마이크로버스





중들 겨울대비 장작도 많이 패놧네... 겨울도 25도이상 되더만 장작이 필요한지.....

군대 안갓다와서 그려...  최전방 동부전선 gop에서 야간경계근무 서봐야 추운줄 알지...








짱깨들 엄청 많이옴.....시끄럼......ㅠ

마블산 올라가는 엘레베이터

입장료15000동(750원) 엘러베이터(15000동, 750원)  겁나쌈...ㅋㅋ

역시 오도바이로 이동

마블산(Marble Mt.)앞에 바다가 보인다...

저바다 쭉 따라가면 호이안...해안선 약30키로미터





















중간에 더워서 맥주, 코코넛 사먹음   각3만동 1500원

썬배드 좽일 4만동(2천원), 와이파이도 됨, 수건도 줌, 샤워시설도 있음.....ㅋㅋ

한국보다 더 좋음..  가격도 정찰제라 바가지도 없음......ㅋㅋ





바빌론 스테이크집....맨 한국사림들이다..

블로그서 유명하다나 뭐나~~  한국사람이 먹여살림



베트남전때 쓰엿던 Willys Jeep이 많이 보인다.....탐나네......

빈콤 이동중


            대형마트인데(VINCOM) 깔끔하고  괜찮은 쇼핑몰이다..



빈콤 2층에 락엔락 대리점이......ㅋㅋ


오리지날 베트남 커피도 마시고....겁나 쌈



루리 저 미니 카트 사달라고 땡깡.,.....ㅋㅋ

겁나큰 요쿠르트 700미리... 천원좀더 햇던것 같다.,..

                        많이들 사요는 달리치약......ㅋ

2015.12.31



아침부터 광장에 모여 체조중인 아줌마들....



이게 베트남사람들이 타고 고기잡는 전통배~~




루리 아침부터 바나나 4개~~ㅋㅋ

오도바이 주차장에 너무 많아서 넘버를 찍어놔야 찿을떄 찿기쉽다..

보통 주차료 150원 정도 받는다..... 주차시 번호표 준다... CC카메라로 찍기도 하고  큰건물에선




해수관음상 보러가는길 ...멀리 보인다.....









모든 조각상이 마블(marble)이다..... 베트남사람들 손기술 겁나 좋음.,...




이곳에서 다낭시내가 보인다......







호이안이동 12.31



호이안 숙소는 탄빈3  

하루 32000원 위치 구시가 가깝고  조식도 훌륭하고... 

숙소에 수영장도 있어서 루리 수영도 함... 접근성, 가격, 조식 등 가성비 겁나 훌륭



내부는 약간 동양식.....


아침 괜찮음...와이프 여기서 망고 6개 먹음.....ㅋ

어제 한국 이마트서 망고 세일해서 3개 12000원 달라더만~~ㅋ  안 싱싱함.한국껀..ㅠ



다낭에서 호이안 갈때 대성당앞에서 1번버스 타고 가도됨... 요금은 2만동(천원)이나 외국인에겐 두배정도...1시간정도

마이크로버스는 12만동(6천원)  택시는40만동(2만원, 정찰제)



요 다리 건너는데서 입장권검사를 한다..1인 12만동(6천원)

유독 한국사람들만 잡는다... 표 사라고...

우린 3일동안 표 안샀음...... 현지인 같아 보였는지 안 잡더라.....

(하긴 오도바이에 31개월 얼라 태우고 다니는 여행객은 없을것 같다)  현지적응 잘함.....ㅎㅎ


저 도넛 사기당한것 같음...1000원 줬음..................ㅠㅠ



일본교 다리앞



한근도 안되보이는 멍뭉이......

그냥 빨간 양파 망태기에 넣고 끊여서 육수나 내어 먹어야...







PC파일 항타중......




건다보면 다리밑 배 타라고 계속 소리 지른다..... 안탐.. 물 개드럽다....

밤에는 소원등 사라고 날리중....

배타라고 호객중


호텔내 수영장....루리 수영함......

물 겁나 좋아해서 있는동안 바다에만 5번이상 간것 같다...빨리 해병 보내야지...


여긴 오도바이 못들어감...자전거랑 보행자만....



돌아댕기다가 소나기 와서 피신중.,.,...


등 파는곳이 많다..... 외국사람들은 많이 사감.

근데 우리는 부서질까봐 못삼....






저 우비 500원에 구입....ㅋ

겁나 잘 써먹음...  비올때 오도바이 타고....









루리 비상식량....밥 말아먹을떄......

여기는 안방 비치.......다낭부터 이어져 있다...30키로 정도










저 맥주(450ml) 3병 말보루1갑해서 3500원 줌.......ㅋㅋ

저 치즈도 한국선 8개에 4500원인데 여긴 16개짜리가 2500원줬던기억이.....  다낭서 4팩 사옴

유럽 같나???

fried wantan이라고 가운테 튀긴거 겁나맛있음...

요리4개(화이트로즈, 완탕, 해물볶음밥, 아래 햄버거)에 맥주1병 주스 한잔해서 16000원(32만동)준것 같다.

겁나 저렴.... 암튼 여기선 눈에 뵈는건 다 사먹음.....



호텔 수영장서 물놀이중....

저 꼬치 맛잇음...3개에 1달러 1000원 줬는대... 다른데 아줌마 나한테 눈탱이칠려다 걸려서 안 사먹음.....ㅋㅋ

루리 저 냉장고 바지 3개삼..개당 3천원...어른꺼는 4천원 줌..,..ㅋㅋ


저 군 옥수수도 500원인가 줬는데 별로 맛없음...ㅍㅍ

개새이(한그릇)가 달라고 함....




유모차 필수....





300이하 맛세이 금지..

루리 물300

망고주스랑 수박주스인데 맛있음... 가격은 한잔 천원정도 였던 기억이....

이 해물볶음밥 겁나 맛있음.....4500원  좀비쌈...


머리깍으러 가다가 본 어린이집....애들 울고 난리났음....루리도 시시해서 갔다그냥옴......ㅋㅋ

4천원(8만동)에 저렴하게 베트남식 베트콩(VC) 머리깍음  4500원 달라는거 깍음....ㅋ

전병같은거임




입체카드  작은거 2만동(천원) 큰거 4만동(2천원), 손재주 좋음


별로 안맛남...... 비추


길거리 시계방...우리 어릴적에 장날가면 있었는데.....

개새이가 삥뜯고 있음.....





여자들은 아오자이 많이 맞춰옴...저렴 3만원 정도....

길거리서 저 꼬치에다가 월남쌈 싸서 먹고 잇음.......반세오...맛있음


씨클로(인력거) 양아치들.....떼거지로 몰려다님...




오래되서 그런지 지붕위에 이끼 끼어있 음...풀도 자람


저 코끼리 트럭도 현지도 5000원에 구입.....

있는동안 루리 트럭만 5대 구입.......ㅠ

새벽7시 라이딩...... 새벽에는 구시가지 오도바이 출입가능.....ㅎㅎ

루리 앞에 태우면 "달려~~~달려~~" 함





루리 신나서 "달려 달려 비켜 비켜" 계속 외침....




아침에 닥알 3개......ㅠㅠ


같은식당....호텔바로앞..이번에 해물 스파게티(이번엔 요리두개 맥주 콜라 만삼천원)


가족 이동중......교통비 절약....저 오도바이가 가성비 젤 좋음....강추

오른쪽이 우리 호텔...좋았음.... 위치나 가격이나 아침 모두다...

루리 당보충(초코렛)  밧데리 떨어졌음....

맥주한잔 5000동(250원) 진짜루 겁나 저렴.....ㅋㅋ


패미리룩......

탄빈3 호텔...


다낭-호이안  마이크로 버스 12만동(6천원)두당  2016.01, 02 오후2시 다시 다낭으로 이동



한겨울 모내기하고 있음......ㅋㅋ   좋은나라여......


다시 다낭시내로


다시 다낭와서 체리호텔 묵음....  하루 32000원 아침 포함...ㅋㅋ

숙소 바로앞이 다낭 대성당......

토요일이라 미사중....

창밖으로 용다리가 보인다....

루리 지도 하이바 쓴다고 난리....

5시경 일찍 해산물 구이 먹으러 바닷가 식당으로 이동


요거 가리비, 새우 각0.5키로씩 맥주, 콜라하나 해서 32000원정도

별로 싸 보이지는 않음.....여기서 절대로 랍스타같은거 먹지마라 ....졸라비싸고(10만원넘음) 외국인이라 대충나옴...

루리는 새우보다 메추리알에 더 관심...


토욜이라 다낭 용다리 물 뿜는거 보러  강변 카페로 이동

(여기말고 길건너가면 카페 많은데 거기도 겁나쌈...커피한잔 천원정도...ㅋㅋ)




여기도 열쇠 겁나 매달아 놓음......


이건 싱가폴에 있는 머라이온 같은데...언제 여기로 왔지???


뒤에 용다리




이게 다리위서 용다리 물뿜는거 보러 모인 현지인들...이런데 오도바이 타고 댕겻다 사고없이.......ㅋㅋ


                              루리 아침호텔부페서 베이컨 흡입중.,....ㅋ

                              김치는 다낭 롯데마트서 산거....


                                          용다리보면서 아침식사중인 루리..................ㅋ

유명한 베트남 체인커피숍 하이랜드..

카라멜 마끼야또에 캐익두조각해서 45000원 줬던 기억이..... 스타벅스보다 겁나 저렴.....ㅋ



호텔에서 하이반고개(Haivan pass)까지 오도바이타고 왕복 50키로

루리 아침 취침시간....안떨어지고 잘도 댕겨옴 왕복 60키로










여기 한국관광객들 많이옴...서양인들도...... 앉으면 바로 저 커피 줌(1만동, 500원..ㅋㅋ)  커피가 좀 싱거움.,.

왼쪽에 한국담배 에세1000원, 말보로는 1500원.... 두보루 샀다...ㅋㅋ

최종적으로 담배 9보루 사옴......안걸림

루리는 또 물질하려~~~여기와서 감기 다 나아서 갔다...ㅋㅋ




다시 바닷가로~~~


냉장고바지 잘 어울림...ㅋㅋ


2016.01.04

김치 3700원  다낭 롯데마트

태국 요구르트 2000원(700ml)


 여긴 좋은게 해변에서 모든게 정찰제다...울나라처럼 바닷가 바가지요금이 없다..

 가격표 해변에 세워둠..비치배드 4만동(2천원), 비치의자(천원).. 음료수600원, 코코넛1500원, 맥주 천원....진짜 저렴...


오른쪽 루리, 왼쪽 러샤꼬마

저 러샤 아줌마 문신 죽여줌................ㅎㅎ

여긴 Hyatt Regency Danang,  1박에 28만원짜리 호텔.....(우린 8박에 숙박비 21만원 ㅋㅋ)

그냥 빵사러 6키로 오도바이타고 왔다...맛집이라길래.....ㅠ









마지막 바다수영




태국식당에서~~~오랫만에 팟타이를~~~




다시 빈콤가서 졸리비서 아이스크림 150원에 구입

저녁은 한국 고기집서.... 22000원 나옴..

새벽 1시반 뱅기인디 연착해서 3시 출발....ㅠㅠ

아침9시 도착후 11시 회사 출근... 빡세다....


이상 8박9일 동남아 휴가 초저렴하게 그러나 너무나 재미잇게 갔다 왓다...

어찌보면  없어 보이는 여행이지만 와이프나 루리나 정말 재미있는 여행이었다...

난 단체 개떼여행이 싫다...ㅠ 앞으로도 이렇게 가족이랑 여행할꺼고 여행사통한 여행은 안갈것 아니 못갈것 같다..

우리끼리 재미잇게 놀다오고 보고싶은것 먹고싶은것 내맘대로 여행이 좋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