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유럽여행 part2 (Moscow, S.Petersburg)

이영욱 2017. 10. 2. 18:31

6. 모스크바, 러샤(Moscow, Russia)

   1 Rub=21 Won

우크라이나 러샤 국경...여기서 7시간 대기...토탈 22시간 걸림....ㅠ

 

이 두친구가 많이 도와줌....

 

밤12시 넘어서 모스크바 키옙스카야역에 도착

키예프스카야 버스 정류장...여기는 버스정류장이 목적지 따라 다 다름...버스역이 여러개라   기차역도 출발지마다 다름

 

 

 

 

 

 

 

 

 

 

 

러샤 국영 굼(Gum) 백화점

 

 

 

 

 

백화점 내부.....많이 클래식함...

 

 

 

 

 

 

분수에 수박 메론 띄워놓고 판매함~~

 

 

가을에는 이렇게 바뀌는것 같음

 

 

라이카샵....작음......ㅠ

 

 

 

 

 

내가 좋아하는   아니 남자들이 좋아하는 G바겐.  가격은 젤 싼게 1억7천 정도

아침...       숙소는 800루블(18000원) 아르바트거리에 있는~~ 밤에 어케어케 찿았다

구 아르바트 거리...... 신아르바트 거리도 있다..

푸쉬킨 동상

지하 160미터에 있는 지하철.......전시 대피소로도 사용

이스마일로프---주말에 크게 연다.

 

 

 

 

 

 

저녁때 아르바트 거리 슈퍼에서 장본거....저 쏘세지가 가성비 우수

hostel , 780 Rub = 16,000 Won... 다인실은 좀더 싸다~

밥 뜸들일때 쏘세지 익혀먹고~~

닥알은 필수 반찬~

 

축제기간이라 광장에서 저런것도 하고

 

 

굼백화점 야경

 

 

 

 

 

비온다.............ㅠㅠ

신 아르바트 거리

 

 

 

아르바트스카야 지하철역...저 키릴문자 이젠 읽을수 있음....ㅋㅋ

상페테스부르크 가는 기차역...밤 12시인가 출발해서 체크아웃하고 시간 때우는 중

기차내부...차량마다 차장이 있는데 입구에서 저런거 파는것 같다~~

난 6인실 2층... 여기가 젤 싸다...

7. 샹 페테르부르크, 러샤 (Saint Petersburg, Russia)

 

 

 

 

도착후 숙소 찿아가는길

 

겨울궁전

 

 

표 살려구 줄서 있음

불량식품......

 

시내 중간중간에 수로가 있음..... 베니스처럼~

데이트하는 연인.....

 

 

 

 

라면에 밥말아먹기~~~ 반찬은 피클오이

반바지 줄 잡는중......

 

 

매월 첫번째 목요일은 에르미타쥬 박물관이 무료...평상시 입장료 750루블, 15000원 정도.. 이날 10시개관 1시 나올때까지 줄 길게 서 있음...공짜니까..

에르미타쥬 박물관 입장료 0원....ㅋㅋ

 

 

 

 

 

 

 

 

 

 

 

 

 

 

 

 

 

 

 

저 공작새가 움직임...

 

 

구두도 광냄~~

 

저 보트타고 도시 한바퀴 도는 관광상품

 

피의 구원 성당

 

왠 마다카스카르 동물들이....ㅋㅋ

 

 

담날 지하철타고 버스타고해서 한 40분 걸렷나 여름궁전 감 Petergorf

가는 방법은 배타고 가는방법(3만원인가...나는 지하철타고 환승 버스타고 감)

 

 

 

 

 

 

 

 

10시쯤 되니까 단체관광객들(특히 중국...시끄러움) 들어옴..

 

 

 

 

화단 각잡음...군대식으로.....

경유 800원, 휘발유 비슷...

 

 

 

 

상 페테스부르크에서 라트비아 Riga 가는 야간침대열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