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여행 Part4 (Casablanca, Fes)
11 카사블랑카, 모로코 (Casablanca, Morocco) 1디르함 =120원
뱅기서 본 카사블랑카 야경
공항에 밤12시 넘어서 도착...시내 갈려니 택시 몇만원 달라하고...옆에보니 기도실에서 현지인들이 자길래 나도 따라서 잠...
무료와이파이 잡아서 인터넷으로 알아보니 공항지하에 공항철도있음...것도 5600원...숙소도 일박 안해서 30유로 4만원 굳음... 숙소,교통편 7만원 굳음..
공항서 시내(Casa Port)가는 기차 괜찮음....
갈라 데 카사포트... 시내 중앙역
여기서 휴대폰 지도보고 숙소 찿아가는중...센트럴호스텔...1인실 30유로...여행중 가장 비쌌던 숙소(아침은 준다 ㅎㅎ)
아침에 호텔도착후 가방놓고 동네 순찰
학교앞인거 같음....
영화 카사블랑카의 유명한 릭카페...졸라비싸서 들어가지는 못함.....
해군부대 같다,....
여기 문하나하나가 다 이발소다.... 이발소거리같음
4000원인가 주고 머리깍음....완전 옛날식으로...면도도 해주고
재래시장에 감~~... 고기를 그냥 팔고있음...ㅠ
예전 프랑스식민지여서 빵이 유명함~~
고양이 천지
쁘띠택시라고 작은 택시...전부 빨간색...그랜드택시는 대형에 흰색
인도를 개인이 장식한것 같음~~~
인도변에 빨래도 널어놓고~~
세계에서 3번째로 큰 핫산 모스크....국민 성금으로 지어졋다고 한다...
다시 시장으로 돌아가는길....생선냄새가 죽이네~ 전어비스무리~~
겁나큰 수박도 보이고~~
닥알파는곳...
여기서 닥을 고르면 알아서 바라시(해체)해 준다~
호텔내부...좀 오래되긴 햇지만... 여긴 내가 선호하는 도미토리가 없다....... 호텔에서 1층에 식당도 겸하고 있음...
물이나 차파는 장수 같음...
왼쪽 파인애플, 오른쪽 선인장열매...무우같이 단맛은 많진 않지만 시원함
길거리 노천 카페
길가다 해산물 파는데서 사먹은 오징어랑 새우튀김... 생선은 옆의 리비아 친구가 좀 먹어보라고 줌... 저게 한 12000원정도 바가지 쓴거 같음...ㅠ
숙소에서 본 전경...멀리 바다도 보이고...
길거리에 신발 빨래 ㅎㅎㅎ
호텔 조식...나름 괜찮음.
카사블랑카 시내 전철..개통한지 2년정도밖에 안되서 엄청 새거... 요금 천원이 안됏던 기억이..
호텔서 기차역가는데 길거리 택시새끼 바가지 100디르함12000원부름,, 걸어서 전철타고 천원에 갔음...
이게 그랜드택시...
12, 페스, 모로코 (Fes, Maroc)
카사블랑카 카사보이져(카사포트서 조금 떨어짐)에서 기차타고 페스,로...14000원, 5시간 걸렸던 기억이...
이때 기차안에서 춥고 오한 옴...ㅠ 도착하자마자 숙소서 오한에 죽다 살아남...
도착하자마자 기차역에서 구시가로 택시타고 이동후 이런골목을 찿아 호스텔 찿아간느중.,.
패죽여도 못찿음..현지인들은 길 알려준다고 돈달라고 지랄하고 쌩까고 내비보고 나이든사람한테 물어봐서 간신히 숙소 찿음...ㅠ 개고생..
골목길이라 운송수단이 말 아니면 당나귀...
이런 골목길이 3천개라고 한다......ㅠ
생수 배달중인 당나귀
여기가 그 유명한 가죽염색 공장... 냄새죽음.....ㅠ 전통적인 방식으로 몇백년동안 천연염색재료로 염색...비둘기똥같은....
밥먹고 매일 이런길 숙소동료랑 산책,...호객꾼들이 잡긴 하지만 그닥 심하진 않음...
구시가서 택시타고(15디르함1800원정도) 좀 가면 까르푸(우리나라서 철수한)가 있다....
까르푸에서 쌀, 고기사다가 밥하고 스테이크 굽고....고기 질김...ㅠ
숙소에서 기도하는 이슬람 친구...
숙소12유로,아침포함...괜찮음(밥이랑 고기는 아님)...찿기가 어려워서 그렇지....
숙소 친구들...맨오른쪽 네덜란드사람 로버트...해외근무 마니해서 잘알음...넷이서 같이 마니 돌아댕김...
페스에 저런 테너리(염색공장)이 3군데 있다함...우린 2군데 가봄... 저렇게 구경할수 잇는데가 가죽상점 통해서 발코니로 가야함..
향신료 같음......
겁나 단 설탕덩어리
이거 선인장 열매...1개 1디르함...120원...깍아줌
직접 두들겨서 만듬...예전 우리처럼...
빗(Comb)만드는중..... 찍다가 걸림....ㅠ
광대같음,....돈주면 사진 찍으라함...
저렇게 해서 20디르함(15+5)...2400원
코카콜라병에 장식함...12000원달라더만...
왼쪽에 보이는게 안에 쿠션넣어서 않는 쿠션의자
저녁에 전통음식(쿠스쿠스) 먹으러...그닥.... 그리고 자리세 받음...개새이.... 그런 얘기 않더만..
숙소 샤워실,....그럭저럭 할만함
또 아침...쌀밥,피클, 스테이크, 육개장, 커피
낙타 대가리 걸려있음
페스공항 가는길...기차역서 시내버스16번 타고가면 4.5디르함...500원...ㅋㅋ 책에는 20디르함이라고 나옴... 택시타면 120디르함 15000원
페스 기차역에서 공항까지 시내버스16번 4 디르함(450원)
여기서 마을버스 뱅기타고 로마 친구 만나러 감~~세르지오 기다려라 엉아가 간다~~~